제가 사실 이호성 아버지입니다
원래 나랑께의 원조는 저입니다
근데 이호성이 절 따라했습니다
그래서 돌아가셨습니다
댓글에 욕하면 제가 직접 배달서비스로 집에찾아가서 나랑께라고 문을 두들겨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