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어제였음 ㅋㅋ
내가 학원마치고 오는길이였음
금요일에 학원까지 마치고 집에돌아오는길은 정말행복함 ㅋㅋㅋ
쨋든 집앞 현관에서 비밀번호키를 누르고 들어가려는데
우당탕소리가나는거임
뭔가해서 들어가봣는데 신발장엔 모르는사람 신발이 있었고거실엔 일단 아무도없음
누나방노크를 해보는데 안에서 부스럭소리가남
근데 대답을 안함 ㅋㅋ
그때까진 남자라곤 생각을못했는데
누나방엔 창문이하나있음 참고로 우리집은 주택이고 1층임
창문을 넘으면 창고랑 보일러실이 나오는 구조임
보일러실에 누가 들어가면 집안에서 발소리며 말하는게 쩌렁쩌렁 들림
어떤남자랑 대화하는게 들림ㅋㅋㅋ
누나가아직 21살이여서 집에 남자데려오긴 좀 이르잖슴
이거 어찌해야함 ㅋㅋㅋ 모르는척넘어가기엔 누나가 이미 내가알고잇다는걸 아는눈치임
그냥 눈감아주기엔 좀 그렇기도하고..
2012.04.14
2012.04.14
2012.04.14
2012.04.14
2012.04.14
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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