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 무서웠다 집에있는 아이들과 마누라를 생각하니 눈물이 나기시작했다
몇분후 이번에 여자가와서는 큰칼로 나의 살을 벗기기지작했다 난너무 아팠다
그러자 갑자기 이상한소리가나기 시작했다 바로내심장을끝내는소리이다
난이제 죽어구나 생각을했다 어서 이사실을 나의 가족에게 알려주고싶다 ,,
그리고나서 그여자는 나의 목를폈쳤다 아.. 난이제죽었구나,,,,,
정말싫다 내가왜 태어나서 이러한꼴을당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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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닭으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 이런일을 없어을것이다
오메 무섭다 ㅋㅋ
2012.04.13
2012.04.13
201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