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군인이 수원역 빡.촌을 갔습니다.
그런데 3만원에 많이 즐기라고 하더군요
가방을 주면서 여니 김TA희가 목욕탕 아줌마일만큼 예븐 여자가 나오더래요
보니까 손과팔이없어요 군인은 도망쳤죠 신고도 못하죠 성mama로 걸릴까봐
나중에 경찰이 단속했죠 팔다리없는이유가 납치해서 만들어서 못 도망가게 만들려고 팔 다리 없앴거죠 가게 주인이 진짜 인간도 아니네요
2012.04.11
201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