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게임엔진이나 산다 [ 카스 1.6 ]
2. 스크립트를 열심히 짠다 [ 캐쉬총, 칼 등 ]
3. 클래스로 삼촌의 마음을 잡는다 [ 미카엘라,유리,루시아 등 ]
4. 암호상자로 도박의 재미를 살살 키워주며 돈을 얻는다.
5. 종합적으로 넥슨은 카스소스 엔진을 살 수있는 돈을 모았는데도 불구하고 사지 않았다.
[ 그당시 밸브에겐 카솟이 생명줄이였기때문에 ]
6. 넥슨은 글로벌 오펜시브 만든다는 소식을 접하자 마자 다시 엔진 팔지 않겠냐고 말함.
[ 흔쾌히 승낙. 이유는 글옵에 모든걸 걸었음. 퀄리티도 높기도하고. 밸브는 뭐 버전을 만드는데 옛버전엔 관심이 없음 ]
7. 카스소스엔진 구입.
8. 이런식이 반복되며 필자는 카스3[ 글로벌 오펜시브 온라인 ]이 나올거라는걸 짐작 할 수 있다.
2012.04.09
2012.04.09
2012.04.09
2012.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