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를 최대한 빨리 잘하고 싶다?
사실 fps게임이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하는게임으로써
오랜 숙련을 통해 몸이 반사적으로 움직여줘야되는 게임이지만
아예 머리가 필요없는것은 아니다.
더군다나 몸보다는 머리가 배우는게 더 빠르니 실력을 높이고 싶다면 두뇌플레이를 연습해보길 바란다.
두뇌플레이란? 이름은 사실 본인이 붙였다. 뭐 사실 이쪽으루 전문용어가 있는지 모르겠다. ㅋㅋ
쉽게말해 센스플레이라고나 할까?
총을 못쏴도 센스가 좋다면 좋은 킬을 기대해 볼수있다.
(본인은 총은 더럽게 못쏘는데 센스플레이로 가끔 연속으루 3~4킬 할때도 있다.)
사실 사격실력은 그냥 미1친듯이 게임하다보면 몸이 알아서 익혀진다.
물론 센스플레이도 오랜 기간 게임을 하면 몸이 알아서 배우지만
거기에는 한계가 있으니 고수들의 플레이 화면을 보면서 따라해보자!
우선 첫번째! 카스를 잘하고 싶다면 맵을 익혀놔**다.
(돌대1가리가 아닌이상 보통 대충 맵의 윤각정도는 5판정도 해보면 알것이다.)
맵을 생판모르면 정말 그냥 몸의 반응이나 감으로만 싸워야 하는지라
맵을 알고 대기를 타고있는 상대는 이기기 힘들다.
거기다 맵을 모른다면 이상한곳에서 헤메다 강퇴를 당할수 있으니 길을 외워두자
처음하는 맵에서는 일단 시작하면 어느길로든 무조건 칼을 들고 뛰어봐**다.
칼을 들고 최대한의 지점 (대테러 시작지점과 테러 시작지점의 중간)에 다다르면 거기에 적이 나올것이고
그렇다면 그 곳이 적과의 주요 격전지라는것을 파악할수 있으니
그 주위에서 적을 견제할수있는 엄폐물을 찾아두는것이 좋다.
모든 fps게임이 똑같겠지만 그냥 몸 다 들어내놓고 있는거하고 엄폐물에 약간 숨어서 있는거하고
차이가 크다.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
엄폐물 뒤에 숨어있다가 지나가는 적을 잡는건 아주 좋은 플레이다.
하지만 자신이 실력이 얼마 되지 않는다면 대기플레이는 권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그걸보고 "이새1끼는 여서 뭐하는겨?" 라는 소리를 한다.....
그냥 차라리 여기저기 막 다니면서 맵을 익히는것이 더 득이 된다.
대기플레이는 꾀나 숙련되게 맵을 익힌후에 해보자!
그리고 두번째! 팀을 따라해라
이건 말그대로 팀을 따라해보면 안다.
팀이 뛴다면 뛰고 걷는다면 걸어보자!
하지만 팀이 뛰는데 걷고 팀이 걷는데 뛰지는말자 욕먹는다.....
세번째! 월샷을 날려보자!
카스의 최고의 매력이라 할수있는 월샷!
월샷만 잘이용해도 1/3은 먹고들어간다.
월샷을 날리는건 아주 간단하다.
그냥 벽에다 쏘면 알아서 총알이 뚫어서 들어간다.(개드립 ㅈㅅ ㅋㅋ)
월샷을 잘 사용하고싶다면 일단 자신을 알아**다.
내가 상대팀였으면 여기 숨었었지?라고 자기가 상대가 되었을때 숨었을 곳을 예측해보고
그곳에다 월샷을 1~2발 날려보는것이다. 1~2발 쏘고 거기에 적이있다면 총맞는 소리가 들릴것이다.
가끔 월샷하는데 한번에 십여발을 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다가 생판 이상한곳에 10여발 가량쓰고
정작 적을 만났을때 적은 장탄수로 싸워야하는 상황이 나오니 일단은 1~2발만 날려서 적확인 용으로만
사용해보자!
네번째! 섬광탄을 이용해보자
카스는 다른 fps게임에 비해 총기 반동이 높으나 그 반동을 잡으며 사격을 하는 '상탄조절'이란게 있다.
다른 fps게임의 고수들이면 몰라도 카스의 고수들을 상대로 그냥 나가다간 차례로 죽을수 있으니
눈을 멀게만들수 있는 섬광탄을 적극 활용해보자
섬광탄을 잘 이용하려면 벽이나 상자등에 던져서 맞고 튕겨져 나오며 원하는 위치에서 폭발하게 만드는
기술이 필요한데. 고수들의 플레이 화면을 봐보면서 익혀보자!
그리고 마지막 tip
카스에서는 기존 fps게임과 달리 총을 게임내에서 달러로 구입해**다.
기존 fps게임에서는 그냥 라운드마다 총들고 싸우는지라
적을 죽이고 밑에 떨어진 총기는 그리 의미가없다. (뭐 라이플과 스나라면 모를까....)
그러나 달러로 구입해야하는 카스의 특성상 총을 가지고있는 사람과 가지고 있지 않은사람
이렇게 둘로 나뉘어 지는 경우가있는데 그럴때 적을 죽이고 땅에 떨어져있는 총기는 엄청난 재산이다.
그러나 만약 자신의 팀에 고수가 있거나 자신이 체력이 없다면 총기를 양보하자!
혹시 모르지않나? 자신의 팀원에 있는 고수가 그 총을 들고 그 라운드에서 2~3킬을하여 팀을 승리로 이끌지
2012.04.08
201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