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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 대한 고찰..
2008.12.22 21:42 조회 : 167

어느누구라도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왠만하면 초등학생시절을 격었을것이다.

과거 90년대만에도 인터넷의 보급이 지금처럼 잘돼어있지않앗던 시절이었다.

그때의 초등학생이라면 때묻지않은 순수함이 묻어났엇다. 시골의 어린아이같았다면 구슬치기. 나이먹기. 비석치기등등.. 여학생은 고무줄넘기. 공기치기등 순수하게 재미를 즐기며 커갓을 시대였다.

문제는 98년대부터 시작이다.. 인터넷의 보급이 가속화 되어 드디어.. PC방 이라는 방문화의 형성이 시작되었다.

그때만해도 초기단계라서 그런지 인터넷과 게임은 어른들의 전유물같기도 했엇다. 그때만해도 동네 오락실이 많았던 실정이었다.

2000년대에 들어서 PC방 사업은 급격히 증가했다. 인터넷의 보급이 가정에까지도 쉽게 도달할수 있는 시대였다.

PC방 문화의 발달로 게임의 대중화가 가속화되었다.

쉽게 초등학생들도 PC방이라는 곳을 갈수있게되었다.

인터넷.. 온라인.. 가상의 싸이버공간.. 캠따위의 장비없이는 상대방의 얼굴을 확인할수 없는 공간..

 

 

새월은 나이를 먹게한다.. 나이를 먹어가며 사회화되며.. 정신연령또한 상승한다..

고연령층은.. 가상의 싸이버공간에서라도.. 기본적인 매너를 지킬줄 안다..(소수의 예외도있지만..)

그 기본적인 매너란것은 간단하다..

PC방이란곳은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 여럿의 공간이다.. 그런공간에서의 에티켓이란.. 고성_방가나 이유없는 욕

설따위는 삼가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연령층이 내려갈수록 정신연령의 미성숙으로.. 에티켓을 지키지않는 자신의 잘못을 전혀! 알지못하는 실

수를 범하게 되게된다.

PC방.. 가상의 싸이버공간.. 세상의 무서움을 모르는 나이.. 그들은 초등학생이다..

이 시대가 나은 은어.. 상대방을 비난할때 쓰는 단어(초딩)으로 절락하게 되었다.

 

시대가 변해감에 따라.. 예전에 비해 정신연령은 상향되었으나.. 그들은 아직도 모자라다..

이게 현실이다... 23일.. 내일이다..

그들이 온다.. 두렵다..... 피하고싶지만...

피할수 없는...

 

어느 시설좋은 피시방의 알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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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
  • 프리전설님 꼭 ...이런글에 그딴식으로 테클을 걸어야겠습니까 ...-ㅅ- ;; 그러는 님은 ㅅㄱ 가 뭐임 .... 수고 라고 치셔야지 ..꼭 한글 마스터 인것처럼 말씀하시네 ...에휴 Lv. 1 Unighted 2008.12.22
  • 요새 애들 봤는데 뭐 7살짜리도 참듣기거북한 욕을 퍼붙던데 허 .. 나때는 ..ㄷㄷ Lv. 1 AesBizZ 2008.12.22
  • 우리 때만 해도 초등학생이 돈 뜯는거는 없었잖수??? 그냥 몇번 투닥거리다가 밥 한번 앞에서 먹으면됐는데.. Lv. 1 z13112 2008.12.22
  • 그랬었군... Lv. 1 똥vs응가 2008.12.22
  • 전 지나가다 돈을 뜯는 장면보고는..... Lv. 1 z13112 2008.12.22
  • 초딩의 고찰 ㅋㅋㅋㅋ 미치네 그런데 분명한건 전 30대인데 우리세대 초등만해도 요즘아이들처럼 그렇게 버릇없거나 이렇진않았죠 다 인터넷이 버려놓은것도 있고 사회가 참 각박하고 삭막해지니 아이들도 순수성을 잃어가는듯...참 습쓸 Lv. 1 Altruistic 2008.12.22
  • 저도 몇번봤습니다.. 그들을 보면 미래가 어둡습니다... Lv. 1 샤프팅 2008.12.22
  • 자신이 초딩인데 타인한테또 야이 초딩아 이러는..어이가....피방에서 봤는데... Lv. 1 AesBizZ 2008.12.22
  • 오타가 중요합니까...? Lv. 1 샤프팅 2008.12.22
  • 새월 - 세월 / 절락 -> 전락 / 앗 - > 았 / 격 - > 겪 ㅅㄱ Lv. 1 프리전설 2008.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