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라면이 널리 유통됨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에서는 라면이 가난한 사람들이 먹는 음식으로 치부되는 것이 보통이다. 즉석 라면이 해로운 물질을 담고 있다는 믿음도 자리잡고 있다.
러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즉석 라면은 러시아 상품 '롤톤'(Rollton)과 한국야쿠르트의 '팔도 도시락'이 있다.[1], [2] '도시락'라면은 사각형의 컵라면 제품으로 1986년 처음 시판된후 한국에서는 판매 실적이 부진하지만 러시아에서는 인기가 높아 2003년에는 2억5천만개를 수출하였었다. 라면은 러시아 속어로 "Бомж-пакет" (밤쥐 빠껫)이라고 하며, 방랑자의 꾸러미(tramp's bundle)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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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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