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방을 자주가는 사람으로 한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요즘은 광랜이 널리 퍼져서 집에서도 호화스런 게임을 할 수 잇습니다.
싸디 싼 듀얼코어와 22인치 와이드 LCD로 치장을 해도 약 50만원이면 맞추더군요..
제가 그렇게 다들 맟춰주었으니깐요.
이러한 컴퓨터와 광랜을 두고도 게임방을 가는 것은 단연코 친구들과 즐기기 위해서입니다.
게임 혼자하면 잠깐 재밌을 뿐이죠...같이 게임하는 친구들이 있기에 날밤도 깔수 있습니다.
물론 예외도 잇죠. 언제나 자주 가는 겜방가면 항상 똑같은 자리에 앉아 계신 분들도 많지만
대부분의 학생들 또는 일반인들은 친구들과 갑니다.
요지는 지금부터입니다.
같이 가는 친구들과 겜방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면 내 집에 잇는 컴퓨터 보다 않좋은 사양에
가끔씩 윈도우는 지렁이 20마리가 지나가도 부팅을 안하고, 다시 켜 부팅시켜놓으면 게임이 실행이 안되기 시작
자리를 옮기라는 말에 친구들과 나란히 자리를 옮기게 되고 옮겨도 그 상태 그대로임..
결국 하게 되는 건 스타 딱 하나...(어딜가나 스타는 잘 되더군요. 가끔 씨디키중복 뜰때도 있었지만)
게임은 그렇다 쳐도 **질 한번 안할 마우스는 왜 흰색으로 산건지 원..때가 낄대로 껴서 더러워서 내가
화장지에 물 묻혀서 청소하고, 방향키 키정도는 닦아서 사용합니다.
결국 스타 한겜하고 나가면 어김없이 1000원 받는다는거...
만원 내서 거슬러 받을때면 담배 꼬라물고 돈 거슬러주는 행위...(욕나올뻔 했음)
대부분의 게임방이 이렇지는 않습니다만, 아시죠? 동네가 아닌 중심가쪽에 있는 게임방들이 더 심한거...
게임방 사장님들!! 컴퓨터, 알바생 관리좀 잘해주세요...
2008.12.18
20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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