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간의 무기가 강화가 되어서 좀비전 특유의 재미가 잡을 때 빼고는 재미가 나지 않습니다.
보통 숙주 좀비의 체력이 10000이면 3명이서 스컬들고 확살쓰면 바로 갑니다.
강숙도 예외는 아니죠;;스컬3로 확살쓰면 체력은 9000정도?다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5000미만부터는 좀비들이 살아날 확률이 푹 떨어지죠,그렇다고 체력 5000짜리도 그렇게 높은 확률은 아닙니다.
몇몇 극소수의 초고수들이 스컬이나 볼케를 드는 초딩및 일반인을 잘 잡죠....
예전 좀비1나왔을때 정말 스릴 만점이였습니다.포인트 총으로 잡는것과 뻐기기,도주등 많은 걸 했으니까요.
하지만 mg3가 나온 이후 좀비의 생존확률은 약간 떨어지고 인간의 생존확률이 높아졌죠,그때부터 좀비들의 비극이 시작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그다음 좀비2에서는 여러 좀비가 나왔죠...라이트좀비.헤비좀비.부두좀비가 나왔지만 다 나타앞에 갈렸죠..특히 부두는 참 않죽어서 짜증이 나기도 했지요.그리고 좀비3...좀비시나리오를 줄거리타서 알맞은 좀비가 나왔죠,데이모스와 가니메데....그리고 확인사살....정말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게 나오고 말았네요.캐쉬로...하지만 포인트로 보편화 되어 여러 인간들이 확인사살을 쓰기 시작해 좀비들이 나타나질 못하고 있죠...볼케로 확살쓰고 때리면 한7000은 넘길겁니다.가지고 있지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맞아봐서;;;압니다.
좀비들이 쫓고 인간이 숨는 좀비전이 180도 바뀌었습니다.인간이 쫓고 좀비가 숨는 이 황당한...그래도 명색이 좀빈데...운영자님 체력좀 올려주시죠.최저체력을 3000으로 바꾸는게 어떨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