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피방에서 조용히 구석에 찌그러져서 겜하고있는데
초딩5명쯤 들어와서 내 옆에 일일이 앉는거야
보니까 그새.끼도 카스하는거야
그래서 난 그냥 하고있는데
방에서 만난거야
초딩도 내모니터 힐끔보고
겜하는데
난 테러고 걘 대테였어
보이니 스나 날려줬는데
옆자리 초딩이 죽은거야
그새.끼가 빡쳐서 나한테 욕한거야
그래서 내가 일어나서 싸 다 구 날려줬는데
초딩새.끼 다일어나가지고
5vs2 떴어
키차이가 나니까 쫄긴 했겠지.
그래서 뜨는데 옆자리에있던 한 아저씨가
"어린 동생 때리면 안되지"한거야
빡쳐서
옆자리에있던 내 친구증인으로
그 초딩 부모한테 간거야
그니까
넌 동생에게 양보할줄 알아야지 이런다
증인 말 다 하니까
부모가 포기를 안하는거야
난 그냥 피방에가서 다시 겜하는데
그 새.끼 다시온거야
이번엔 3명이 더 옴.
이제 아예 나와서 싸우잔거야
그래서 나와서 떠줬더니
"형님 죄송해요"
병.신 새.끼
미안하다고 그 새.끼가 문상 5천원 준다
p.s 이제 생각나는데
싸다구 때린후에 그 새.끼가 내 소중한 너구리를 엎어트림
2012.02.27
2012.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