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강퇴 제도에 관한 것인데요.
좀비방에 가면 흔히 무작위로 강퇴하는놈이 보입니다.
그 들이 강퇴하는 이유는 거의 50%가 "아무 이유 없이" 라는 이유 일겁니다.
[뭐 너무 잘해서 강퇴한다, 라는 이상한 사유도 있지만 말입니다.]
강퇴 제도의 본질은 플레이에 방해가되는 플레이어를 끄집어내 게임에 참여시키지 못하게하는 목적이 있는데,
이 것을 악용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강퇴제도에 강퇴당한 사람을, 그 세션 동안 게임 참여에 불가능한 '관전자'로 만들어 주십시오.
그러면 일단 나가지 않고 채팅이 가능하므로 왜 강퇴하였는지 적어도 이유는 알고 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 이유없이 강퇴한 사람이라면 비매너 유저로 신고조치도 가능해지구요.
강퇴 제도가 이대로 간다면 유저들의 불평만 높아질 뿐입니다.
부디 강퇴 당한사람을 그 세션 동안 게임 참여에 불가능한 '관전자'로 만들어 주십시오.
p.s 관전자는 데스카메라가 off되어있습니다. [강퇴당한 자만]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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