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누나.............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정말 예쁘다.....................
이건 저번주 수요일에 있던일이다....
누나가 보고 싶어서 전화로 놀자고 말한다음 승낙을 받아
기분이 좋았었다.............
옷을 멋있게 차려입고 과자를 사들고 나가
초인종을 눌렀따
근데 집안에서 이상한소리가났다
아아아아~!!
아아으아아아!!!!!!
순간 흥분해서
순간 지릴려고 했는데
누나가 문을 열었따
집안에 들어와보니....
방안에는.............
원피스에서 루피가 기어2단 쓰고있었다
끝
2012.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