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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배우 아오이 소라(왼쪽)와 한류스타 장근석/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배우 장근석이 일본에서 언어 문제로 아찔한 해프닝을 겪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일본 현지 언론들은 지난해 8월 일본의 공항에 도착한 한류스타 장근석에게 몰려들어 "일본에서 먹고 싶은 음식이 있느냐"고 물었다. 하지만 장근석이 "아오이 소라(일본의 AV스타)를 먹고 싶다"고 답해 취재진을 놀라게 한 것. 알고 보니 이는 일본어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 생긴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그 자리에 통역이 나와 있지 않았고, 장근석은 공항이 혼잡해 취재진의 질문을 "누구를 만나고 싶으냐"로 잘못 알아들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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