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도둑맞았어..... 장롱에서 나오자마자 칼로 쑤시려고들길래 자연스래 피해주고
옆에있던 아령으로 그새1끼 머리를 한대 쳤더니 기절했다.... 나는 그때를 놓치지않고
우리집에있던 성수를 그새1끼눈에 부었어 성수란(메니큐어랑 아세톤을 반반씩섞어놓은것)
그랬더니 숨을 안쉬어.... 내가 도둑을 죽인건가...
2012.02.12
2012.02.12
2012.02.12
20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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