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
재미 없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요 .
아 재미없네 이러면서 욕하지마세요 . ;;
글 올리는 사람의 성의를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 ^^ ㅎㅎ
어느 회사 사장이 하루는 일이 아주 않풀렸어요 .
그리고 집에가서 부인에게 말하니까 점을 처보재요 ;;
그래서 쳐보고 돌아온 남편이 부인이 물으니까 그냥 잘될거래요 표정은 이상한데 ;;
그리고 며칠후 남편이 허겁지겁 오더니 문을 급하기 잠구는 거에요 ;;
아 글쓰면서 닭살돋네요 ;;
그리고 언제는 또 허겁지겁 와서는 창문 방문 모두 다 잠구는 거에요 .
그리고 언제는 또 와서 내일 내가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절데 문 열어주지마 이러는거에요; ;
진짜 무서워요 ㅠㅠ
그래서 부인은 알았다고 하고 그런후 다음날이 되었어요 . ;;
남편은 회사에서 일찍 퇴근해서 전화를 하며 집에 갔죠 달려서 ;
부인은 남편이 말없이 초인종을 울리는거에요 ;;
부인은 열어주러 가다가 어제 말한 남편말이 생각낫죠;;
그래서 않열어주고 여보 여보 누구세요? 이러다가
아무도 없는 것 같아서 나같더니
남편이 죽어있고 옆에 남편피로 운이 좋았어 너도 나왔으면 죽었어 ...........
이렇게 쓰여잇었음
남편이 무당에게 점 보러갔을때
무당은 남편이 곧 죽을테니 아내도 죽지않게 잘 하라고 햇었음 ;;
꺄 아 아 아 악~!
선플 부탁해요~! ^^
2012.02.04
2012.02.04
2012.02.04
2012.02.04
2012.02.04
201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