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금으로부터 2년전.. 제가 아는 친구의 별장에 갔을 때의 얘기입니다.. 3박 4일로요..

그때는 친구들도 같이 데리고갔는데 저와 아는친구까지 포함해서 모두 10명이었습니다..

그 별장은 차로 3분 거리에 있는 아주 화려한 별장이었습니다..

문도 금으로되있었고 안은 온갖 보석으로 치장된 물건들이 가득했습니다..

그런 곳에 제가 갔다니 다시는 꿈도 못꿀 일이죠..

별장은 50평 내지 60평 정도 되는것같았습니다..

층수도 2층까지 잇었죠

저와 친구들은 그런곳에서 잔다는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별장주인이 2층의 왼쪽끝방은 절대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순간 저와 몇몇 친구들은 공포에 잠겼습니다.. 저는 물론 몇몇친구들의 방이 2층으로 배정 됬기 때문이죠.. 그때 저와 친구들은 별 이상한 상상을 다 했을 것입니다..

1층의방으로 배정된 몇몇 친구들은 호기심이 생긴다며 가보고 싶다고 햇지만요..

저녁이 되어 밖에서 친구들과 바베큐파티를 했습니다.. 2명은 가기싫다며 안갔고요..

그때까지는 정말 친구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밤이 되어 다시 별장으로 들어왔는데.. 이상하게도 한명의 친구가 없어진것입니다..

그러다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어 친구들과 함께 2층 왼쪽끝방으로 가보았습니다..

방문을 여니 그곳엔..

친구가 온몸이 토막난채로 죽어있었습니다..

그것을 처음본 순간 저는 강도가 들었다 간줄 알았습니다..

저와 다른 친구들은 너무 무서워 울며불며 난리를치다가 119에 전화하고 경찰을 불렀죠..

119에서 친구의 시신을 거둬가고 경찰은 샅샅이 방을 조사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죠..

방에서 없어진 물건도 없다고 별장주인이 말했습니다..

저와 다른 친구들은 아무생각도 할 수 없엇습니다..

2시간쯤 후..

친구 3명은 무섭다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도 그때 같이 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습니다..

더 끔찍한 광경이 기다리고 잇을줄 몰랏으니까 말이에요..

**지 포함하여 모두 6명의 사람들이 남았습니다..

그떄 저는 2층을 생각만해도 끔찍하게 여길정도로 기억했습니다..

목과 몸이 분리되고, 팔과 다리, 손가락과 발가락 하나하나가 모두 토막토막 잘린 친구의모습을...

아.. 이글을 쓰다보니 저도모르게 기분이 우울하네요..

저와 친구들은 모두모여 1층에서 자기로 했습니다..

다음날,저와 친구들은 없어진 사람은 없는지 살폈고 다행히 한명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다행으로 여기고 밖에 나가서 놀았습니다..

초저녁무렵, 저희는 별장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아뿔싸! 이번엔 별장주인이 없어졌습니다..

저는 순간 공포에 휩싸여 20분동안 그자리에  못박혀있듯 서있어야 햇습니다..

또 강도가 든건가.. 하구요

저희는 혹시나해서 1층에서 계속 기다렸습니다만.. 별장주인은 밤이되도 오지 않았습니다..

할수없이 별장 안을 샅샅이 **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1층에 3명,2층에 3명이 찾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왼쪽 끝방을 지나다 한 친구가

어!

하고 소리치며 손으로 가리킨곳을 가보니.. 

별장 주인이 어제 죽었던 친구와 똑같은 경우로 죽어있엇던 겁니다..

전 울며 별장을 뛰쳐나가 무작정 뛰었습니다.. 그리고 곧장 택시를 타 집으로 와 쉴새없이 울었습니다..

 

다음날..

저는 별장에 남아있던 친구들이 잘 있는지 걱정되어 다시 그 별장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별장입구에.. 피로 쓴 글이 적혀있었습니다..

" 이 별장에서.... 나가야.....만....ㅎ...ㅐ"

그리고.. 별장안에는 남아있던 5명의 친구들의 시체가 1자로 놓여있었습니다..

그걸 보고 2일 후에 제정신이 들어보니 전 병원에 있었습니다..

아마 그 광경을 보고 기절했던것 같습니다..

전 그 모습을 떠올리면 또 기절할것 같아 더이상 쓰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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