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무서운 이야기 의 달인 투학입니다.
절 모르시는 분은 작성자 `투학`을 쳐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에게 공포 와 긴장감 을 주기 위해 제가 왔습니다.
자 지금부터 이야기 를 시작할까요???
한 동생 과 누나 가 집에 잇엇습니다.
누나는 TV를 보고 잇엇고 동생은 노느라 바빳죠.
누나는 자꾸 채널 을 돌리기 시작햇습니다.
그 이유 는 몰랏죠.
그런데 갑자기 누나가 `00아 라면먹으러 가자`
라고 햇더군요.
그러자 동생 이 `배부르다고 않간다고햇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누나가 화를 냈고 동생은 결국 따라갓답니다.
그런데 밖에 나와서 누나 가 112 에 신고하더군요
`집에 살인자가 잇어요` 라고
그렇습니다. 알고보니깐 TV를 돌릴떄 그 검은화면 이 뜨지않습니까???
그 검은화면 에 누나 가 소파에 앉아잇을떄 뒤에 살인자 가 칼을 들고 씨익 웃고잇었답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2008.11.18
2008.11.18
2008.11.18
2008.11.18
20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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