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없이 가드올리고 있고..!
여친은 주먹이 스스르 올라가고 있고!
난 잡은게 여친인지 모르고 마구 긁었을 뿐이고!
옆에서 초딩 쪼개고 있고! 난 무섭고! 엄마보고싶고! 아앜!!
2008.11.12
2008.11.12
2008.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