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재밌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런 맛으로 카스 하는거죠?
'원가온' 이분이 계속 죽더니 결국엔 내가 도와주려는거 길막으로 오해하고 또 좀비되다가
지 죽인 좀비한테 욕설하고 나한테 욕설하고 나가더니 또 귓속말로 이런 문구를 남기셨습니다.
정말 기특하죠?^^
그리고 제가 도저히 이 사람은 안되겠다.. 초딩이라고 해도 바로 잡아야겠어..라고 생각해서 대기실로
나가서..
네...데스노트.. 무슨 드립이죠..?
결론은 이렇습니다.. 제가 잘 타일렀더니 반성은 못할망정 제 어머니의 이름을 데스노트에 적었으니
잘 죽어라.. 지금 봐도 웃기네요ㅋㅋ
아 그리고 이분 게임방에서 개빡좀비유저 클랜하고 무슨 자기가 절친한 친구 한 분이 계시다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내가(원가온)
개빡좀비유저 클랜원 분들 다 불러서 너(저죠.)하고 나 죽인 좀비(숙주님) 조질거다.. 이런식으로 말
씀하시던데.. 저하고 그 숙주님이 동맹하신걸로 오해하셨나보네요.
그리고 개빡좀비유저 클랜님들하고 절친한걸로 사칭까지..
정말 대단한 몽상가시죠?
이분이 소설쓰시면 베스트셀러로 세계에 한 기획을 그으시겠네요.
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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