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 나옹A가 올린 닉변 팝니다 글을 보고 자주 닉이 질려 변경하는 저로써 끌리는 거래엿었죠.
스탬퍼라는거랑 교환한다고 하더라고요 30일치
그래서 일단 귓을 넣엇습니다 방판다고 들어오라고 거래중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자구 번호 알려달라 그런다고 그럼 전 그냥 믿을테니까 저랑 거래하자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1-17번 565번방에서 만낫습니다.
제가 오리지널 유저라서 스탬퍼가 뭔지 몰라서 뭐냐고 물어보니까 죽음의 인도자라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포인트가 부족햇습니다.. 그래서 혹시 7일치씩 2개 보내드리고 자샷 보내드리면 안돼겠냐고
하니 그렇게 하자구 알꼤다구 하더군요? 근데 그 와중에 귓말중이라고 말이 끊겻습니다
아마 저 다음의 피해자곗죠. 그냥 똥밟았다 넘어가려다 자게에 까지 올리는 이유는 저같은 피해자 안생겻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부케 2개에있는 돈까지 탈탈 다털어서 선물해주고 방에 들가자마자 바로 나가더라구요
귓은가는데 친구에선 오프로 뜨고 ^^ 이게 사기가 아닙니가?
20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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