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말 안하고 1년후에 다시 오겠습니다..
그냥 잠을 청하고 다음날 일어나면 풀려있겠지 라는 헛된 희망을 꿈꿔봄..
그래도 근하신년때만이라도 풀어주면 좋겠는데..
수집가로써 근하신년은 진짜 목숨을 걸고 남음..
넥슨이 원하면 본사에가서 영자한테 무릎 꿇고 남을정도로 자존심 버릴만한 각오가 되있긴한데..
뭐 그렇게 1달 풀어주고 1달 늘리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으로 가봄..
이것도 인내심 수행인데 근하신년때 제재는 정신적,육체적 건강에 치명적인 데미지..
제 글을 보신다면 근하신년 만이라도 풀어주세요..
환기통에서 데이모스썼다고 이렇게 해야하나..
2011.11.15
2011.11.15
201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