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가.. 조금 뚱뚱합니다..
빕스에서 일을하다보니.. 직원할인을 받을수있는데요..
35%할인때문에 저와같이 빕스를 자주가곤합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이친구가 이렇게 말을합니다
난 이제 시작이야라고
ㅎㅎ
이말을 언제듣는줄아십니까?
어느정도 음식을 먹었다고 느낄때, 배가부르다고 느낄즈음에..여자친구는
난 이제 시작이야 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수프를 가지고옵니다..
음식에 맨처음은 수프아닙니까!.. 이렇게 여자친구는 많이먹고서도 한참이지나서야
다시 시작을 알리며 수프를 먹기시작합니다.
전 이럴때 여자친구가 제일 무섭습니다.
어떻게 여자친구에 식탐을 줄일수가있을까요..ㅠㅠ
2008.11.08
2008.11.08
2008.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