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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자친구 음식점에서 난이제시작이야라고할때 무섭다ㅠ
2008.11.08 15:05 조회 : 54

제 여자친구가.. 조금 뚱뚱합니다..

 

빕스에서 일을하다보니.. 직원할인을 받을수있는데요..

35%할인때문에 저와같이 빕스를 자주가곤합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이친구가 이렇게 말을합니다

난 이제 시작이야라고

ㅎㅎ

이말을 언제듣는줄아십니까?

어느정도 음식을 먹었다고 느낄때, 배가부르다고 느낄즈음에..여자친구는

난 이제 시작이야 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수프를 가지고옵니다..

음식에 맨처음은 수프아닙니까!.. 이렇게 여자친구는 많이먹고서도 한참이지나서야

다시 시작을 알리며 수프를 먹기시작합니다.

전 이럴때 여자친구가 제일 무섭습니다.

어떻게 여자친구에 식탐을 줄일수가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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