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판매안함..
기존유저들이 가만히 있지않아요..
저두 포기했고요.
그러니 걍 살아요...
걍 올만에 와서 스컬갖고싶은맘에 징징댔지만..
별소용없는걸 알았어요..
아니 예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인정하기싫었죠..
떠나거나..걍사는길..둘중에 하나죠..
징징대바야 속만타요..제가 쭈욱 그랬으니깐요..
이젠 그만할려고요..
그만 저는 더이상
나타나지않겠습니다.
그동안 징징대서 사과의 말씀드리고..
카스 재미있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