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동안 제주도를 갔다왔는데 느낀점 써볼게요
일단 숙박시설이나 관광지가 정말 좋았음 성산일출봉 소인국테마파크 박물관 올렛길 이런곳이 정말 마음에 들었
죠 버스타고 가는동안 감귤밭이 장난이 아니였음 육지랑 다르게 야자수나무도 많이 있었음
단점은 바가지를 너무 많이 씌운다는것... 감귤초콜릿 살려는데 어떤곳은 한통에 5천원이고 어떤곳은 8천원씩 하
는곳도 많았구요... 그리고 중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좀 짜증났음.. 마라도도 갔다왓는데 뭔 짜장면집 끼리 경쟁붙
고 서로 우리집으로 오라고... 보기에 좀 안쓰러웠음 한편으론 그리고 11월달인데 추울줄 알았더니 너무 더웠음....
딱 초가을 날씨였음 모기도 장난아니게 많았음... 제주도 사는사람들은 살만한가요?
2011.11.03
2011.11.03
201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