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로 추정되는 사람들을 봤는데..
여자 분 얼굴이 장난아니게 심각하고.. (남자 분 얼굴은 저를 등지고 있어서 못봤네요.)
제가 딱 지나가니까 남자 분이 하는 말이 여자 분 쳐다**도 않고,
'집에 잘 들어가라.' 하고 그냥 가더군요..
어찌보면 안타깝기도하고 남자가 배부른 짓(?) 하는 구나 생각도 들고..
아~ 오늘도 옆구리가 매우 시리는구나..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