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우리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곳에서
소장이란 *1*가 월급은 적게주거나 안주네요
전엔 400만원 넣어준다면서 . 100만원 넣어주고 300만원은 안넣어주질 않나
맨날 무슨일이 생기면 우리아버지 부르면서
월급은 잘안주고 이거 아들인 내가 가서 따질수도 없는 일이고.
휴.... 돈 모으기에 급급한 새1끼들 항상 몇몇 서민들은 이런 꼴을 당해야 하는건가요.
2008.11.06
2008.11.05
2008.11.05
2008.11.05
2008.11.05
2008.11.05
2008.11.05
2008.11.05
2008.11.05
200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