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위장용 아이템을 샀습니다.
근데 아이템을 사자마자 아이템이 증발해버리고 없더군여.
이상해서 인벤토리며 보관함이면 쪽지함이면 다 봤는데 없더라구여
그래서 바로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기분이 괜찮았습니다. 상담원이랑 좋게좋게애기했구여.
근데 하루가지나도 답장은커녕 전혀 소식이 없길래 오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내가 아이템을 수령한걸로나온다면서 아무이상없는걸로 확인이 되었다고하던군여.
순간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상담원분께...그렇게확인이되었으면.쪽지나 메일한통이라도 보내야하는거아니냐고따졌더니.
뭐.일대일문의어쩌고저쩌고 하면서 흐리부리말하더군여.ㅡㅡ그쪽에서 해결해야되는문제라면서
계속없다니까. 인벤토리계속찾아보라고하더군여.없다니까 게속 잘찾아보라는말만하더군여.
제가 전에도 만원치 긁어서 똑같은 위장용아이템 1일치도사보고 30일치도 사봤어여
제가 똑같은 아이템사서 저번에도사용해봤는데 뭘 사용하는방법을 모른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사용하는방법잘안다고해도 계속 잘찾아보라는 헛소리만 하더군여.
그때부터 짜증이 확 일면서. 내가분명없으니까. 그러면 운영자가 내아이디로 로그인해서 확인해보라니까
개인정보보호어쩌고저쩌고하더군여.그러면서 안되니까. 버그리포팅으로보내라고하더근여
내가 뭐 수령잘해놓고 없다고 쇼하는줄 아시나여
완전 사람 개무시하더군여 ㅡㅡ
기분나빠죽겠음.
아이템증발한것도 웃기지만...............
사람바본줄알고 나의 상담자체를 무시해버린....운영자팀과 고객센터태도에 기분이 정말나쁩니다.
나이어리다고 무시하는것도아니고. 내가 바본줄아나여. 받은걸 없다고 우기게.
이사람들이 자꾸 내가 받아놓고 안받았다고 우기는줄 아는데.....아진짜 사람기분잡침.
2008.11.05
2008.11.05
2008.11.05
2008.11.05
2008.11.05
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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