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론 사살 후 1년이 지났다.
디오네가 잠잠하면서 우리는 정보망을 통해 추적을 했다.
추적을 하는 동안 다른부대는 좀비의 기원이 되는 곳을 찾아내어 섬멸작전에 돌입했다.
로스트 시티에서 시작된 사건으로부터 우리는 큰 희생을 치르고 지금여기까지 왔다.
선발부대가 남긴 이 단서도 자기가 할 일을 다했다.
이제 우리는 디오네를 제거하고 렉스박사를 쫓아**다.
그리고 얼마 뒤에 디오네의 위치가 잡히고 인공위성을 통해 실체를 확인했다.
녀석은 생각보다 위험한 놈이었다.
지금까지 제거해온 포보스, 시즈타입 포보스, 오베론을 능가하는 놈이었다.
게다가 주변에는 밴시와 스탬퍼가 발견되어 추적을 하는데 골치가 아파졌다.
더 이상의 지체는 없다.
우리는 작전에 돌입했다.
작전명 : God of the F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