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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스트라이크 1 - 아스터 클렘의 편지
2011.08.28 16:33 조회 : 103

안녕한가.   나는  테러리스트의 엘리트 요원 전 부대장 "아스터 클렘" 라네..

내가 엘리트 요원을 그만둔데에는 비밀이 있다네...

테러리스트의 엘리트 요원 전 대장인  "세터 렉스"를 알고 있나?'

세터 렉스는 엘리트 요원의 대장이였어..   나

아스터 클렘은 엘리트 요원의 부대장이였지..

세터 렉스가 대테러리스트 SAS를 말살하자는 작전을 할 때..

그 때 나 혼자 있던게 문제점이였지...

우리가 중국 지방 쑤저우 마을을 갔지..

이상하게도 SAS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때 세터 렉스가 무전기로 누구와 연결을 하고..

어디선가 SAS가 등장햇다..  

그러나 세터 렉스는 나를 죽였고,   나는 온 힘을 다해

급히 기지로 갔고.   수류탄을 날렸다..   그리고 세터 렉스는

명중 당했지..   하지만..  세터 렉스는 아직 살아있다..

세터 렉스는 SAS 기지에서 치료하고 있지..

이 편지는 곧  3류 언론사인

"저널스트리트 언론사"로 전해지게 된다..

몇 시간 후..  세터 렉스는 나를 죽이러 올거야..

저널스트리트 언론사가 이 편지를 읽는 순간..

난 이미 죽은 후겠지.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이다.

저널스트리트 언론사여.   세터 렉스를 인터뷰해주어라..

이상..  유언이라고도 할수 있는 편지였다.

 

 

3류 언론사.  저널 스트리트 언론사가  

"아스터 클렘"의 시체와 수류탄 파편과 함께 본 편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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