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한가. 나는 테러리스트의 엘리트 요원 전 부대장 "아스터 클렘" 라네..
내가 엘리트 요원을 그만둔데에는 비밀이 있다네...
테러리스트의 엘리트 요원 전 대장인 "세터 렉스"를 알고 있나?'
세터 렉스는 엘리트 요원의 대장이였어.. 나
아스터 클렘은 엘리트 요원의 부대장이였지..
세터 렉스가 대테러리스트 SAS를 말살하자는 작전을 할 때..
그 때 나 혼자 있던게 문제점이였지...
우리가 중국 지방 쑤저우 마을을 갔지..
이상하게도 SAS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때 세터 렉스가 무전기로 누구와 연결을 하고..
어디선가 SAS가 등장햇다..
그러나 세터 렉스는 나를 죽였고, 나는 온 힘을 다해
급히 기지로 갔고. 수류탄을 날렸다.. 그리고 세터 렉스는
명중 당했지.. 하지만.. 세터 렉스는 아직 살아있다..
세터 렉스는 SAS 기지에서 치료하고 있지..
이 편지는 곧 3류 언론사인
"저널스트리트 언론사"로 전해지게 된다..
몇 시간 후.. 세터 렉스는 나를 죽이러 올거야..
저널스트리트 언론사가 이 편지를 읽는 순간..
난 이미 죽은 후겠지.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이다.
저널스트리트 언론사여. 세터 렉스를 인터뷰해주어라..
이상.. 유언이라고도 할수 있는 편지였다.
3류 언론사. 저널 스트리트 언론사가
"아스터 클렘"의 시체와 수류탄 파편과 함께 본 편지글.
2011.08.28
2011.08.28
2011.08.28
2011.08.28
2011.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