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카스에서 길막하는 놈들.
2008.10.28 23:51 조회 : 491

나더러 어쩌란 말이냐.

 

나도 길막 당한 사람중 1명인데.

 

유저분들중에 좀비 747맵 해보신 분들이라면 "환기통"이라는 곳 잘아실 것이다.

 

내가 그곳으로 이동하는데 뒤에서 이동을 안한다.

 

그럼 그 유저가 길막인데, 왜 나더러 욕질하고, 뭐라하고 심지어 강퇴를 시키냐.

 

그전에 내가 분명히 그 유저가 길막이라 하는데도, 믿지도 않으면서 바로 퇴장조치 시키지않나.

 

내가 퇴장 당한때가 아마도 11:20분일거다. (당연 오늘 게시글 쓴날 오후)

 

나참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귓속말까지 했다.

 

그런데 무시하지않나, 그리고 나더러 어쩌라고. 이런 말을 쓰지 않나.

 

그 유저가 참 나한테 뒤지고 싶어서 환장했나.

 

(내가 길막한 유저들 닉네임 안쓰는 것만으로 다행이라 생각해라.

 

 그중 몇명은 신고처리 몇번 했다.)

 

(또, 길막하는 유저들 이글보고 정신좀 제대로 고쳐먹고, 카스에서 초딩같은 길막 하지말고 정정당당하게

 

 하라고 말하려고 게시글 쓴다.)

 

또, 유저분들의 호기심이 길막을 부른다.

 

내 친구들도 우리집에 놀러왔을때, 내가 화장실 갔을때, 그 친구들은 내 아이디를 가지고

 

길막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친구들은 나한테 말도 안해주고 모른척이나 했다.)

 

나도 몰랐다. 갑자기 나한테 욕질 날라오고, 역시 위에 처럼 강퇴를 시키고.

 

뭐냐 갑자기 왜그러냐 했다. 그런데 친구들이 길막했다고 말한다.(내가 한 10번정도 말해야 이실직고했다.)

 

참 어이가 없다.

 

분명히 친구들이 길막하고 욕질 날라오고 모니터에 자랑스럽게 욕질 뜨기 시작할때,

 

난 미안하다고 내 친구들이했다고를 몇번 말했는지도 이젠 기억이 안난다.

 

최근에도 보면 분명히 친구들이 내 아이디로 길막을 했다.

 

아니 내가 사실대로 말하고 있는데도, 길막 당해서 좀비로 변한 유저분들. 왜 나를 믿어주지 않는거냐.

 

내가 안보여서 그런거냐? 내 말쓰는것 못믿어서 그러는거냐?

 

난 분명히 억울하다. 분명히 친구들이 길막한걸 가지고, 난 분명히 사과를 했다.

 

그런데 1%도 믿지 않고 바로 강퇴 나오면 찬성을 하라고 하지않나, 반대나오면 죽인다고하지않나.

 

도대체 머리가 어떻게 된거냐. 위의글처럼 정신좀 차려라. 카스가 무슨 길막만 하라고 있는 줄 아냐?

 

나도 길막 당한적 진짜 많아서 욕질 많이 했는데도.

 

내가 그때 딱 욕질하는 순간 알아냈다.

 

욕은 욕으로 돌아온다는 사실.

 

아니 내가 분명히 미안하다고 했으면 조금이라도 믿고 좀 봐줘야 될거 아닌가?

 

그럼 내가 입장 바꿔서 그렇게 하면 기분 좋겠는가?

 

(또 초딩들이 뭐 대충 뭐 아뇨 아뇨 하겠지 뭐 초딩들이 뭐 다 똑같으니까.)

 

(위글 처럼 초딩 욕한거 미안하지만. 요즘 초딩들도 길막 많이 한답니다.)

 

내가 PC방에서 보면 카스하는 초딩들중 10명꼴중 3명은 길막 하고있다.

 

참 지네들끼리 짜고 고스톱치고 하고있네.

 

그러면서 초딩들 얼굴 참 뻔뻔하더라. 그렇게 길막해서라도 이기고싶나? 인간승리 이렇게 나오길 바라나?

 

그러면서 2분,3분 어떻게 뭐 무조건 이기나?

 

지네들은 승리밖에 모르나?

 

길막만 하면 무조건 이기나?

 

길막하는 유저분들. 제발 이딴식으로 길막 하지말고 정정당당하게 좀비전 하고 재미있게 끝냅시다.

 

그래야 뒤에가 해피한거 아닌가?

 

앞에서 좋으면 뒤에서도 좋고, 앞에서 안좋으면 뒤에서는 더 안좋게 끝난다.

 

결국엔 뒤에선 욕질 계속 날라온다.

 

안될시에는 귓속말까지 날라온단다.

 

내가 하고싶은말은 여기까지다.

 

 

 

 

제발 내가 썻던 2가지, 길막하는 초딩들이나 유저들은 좀 이글 보고 정신 차려라.

 

1. 내 앞에 길막이 먼저 있는데도, 내가 길막했다 이런소리 하지마라.

 

(분명히 다 보였으면서도 시치미 떼면서, 못봤다 하는 사람도 종종 있을거다.)

 

(또, 지네들끼리 짜고 치고하겠지?)

 

2. 친구들이 했다고 내가 미안하다고 계속 말하면, 조금, 1%라도 믿어줍시다.

 

(한번 길막했다고 바로 퇴장시키는건 좀 그렇지 않겠습니까?)

 

(저도 길막 당한사람인데... 저는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자랑은 아니지만, 전 여태까지 길막해서 살아본적, 1번도 없답니다.

 

(친구들이 한 길막 뺀다면 말이죠.)

 

(길막 1~2번 하면 그냥 봐준다 치고, 계속 한다면 그냥 찬성 하라고 퇴장 시키면 될거 아닙니까?)

 

친구들이 1~2번 하는데도 퇴장하는 놈. 머리가 어떻게 된거 치고... 뭐 이렇게 끝내겠습니다.

 

 

 

 

 

덧글 달으시는 분들.

 

공감은 안하시더라도 제발 욕은 쓰지마십쇼. (욕은 욕으로 돌아온다고 제가

 

분명히 위에 썻습니다.)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댓글 : 6
  • Evolved, EovswWA리더// 님도 억울하시겠군요.. Lv. 1 FreeStarAmadeus 2008.10.29
  • 억울하겟슴저도 몇번이나 강티를당햇는지나참 진짜 Lv. 1 CovswWA리더 2008.10.29
  • 와진짜 Lv. 1 CovswWA리더 2008.10.29
  • 특히 Posix 조심 줫도못하는데 길막쩔음 Lv. 1 Evolved 2008.10.29
  • 가시나이// 님은 공감하시는거죠..; 진짜 억울하게 강퇴당한것만 몇번인지도 모르겠어요 .. Lv. 1 FreeStarAmadeus 2008.10.29
  • 안타까운 건 이 자게에 들어와서 이런 글을 볼 상습 길막유저분들이 없다는 거죠. 그런 정신머리를 가진 분들이 왜 이 곳에 와서 이 글을 읽고 앉아있겠습니까? 가서 길막해야죠. 어우 때려주고 싶은 놈들. Lv. 1 가시나이 2008.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