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삼아 한 말이 너무 극단적으로 돌아간 나머지
나보다 한살 어린 여자애가 울음 ㅠ..
달래고 달렸는데두 무시하길래... 어떡게 할까 생각중...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대답해도 말이없음요 ㅠ
2011.08.27
2011.08.27
2011.08.27
2011.08.27
201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