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케가 비매라는 사람은 봤어도
성수가 비매라는 사람은 첨본다.
아침에 컵라면 처먹다가 어이가 없어서 라면 국물 노트북 키보드에 뿜을뻔.
P.S.저것은 저 본케입니다.
2011.08.15
2011.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