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에서 AWP만났을때의 긴장감은.. 라이플 샷빨로는 해결할수 없음을 느꼈습니다.
누군가.. 라이플로도 충분히 AWP다~ 잡을수 있다.. 라고 말하시는분이 계시다면..
아직 당신은 제대로된AWP 고수를 못 만나보았기 때문이라 말하겠습니다.
때문에 저는 아무리 샷빨 조아도.. 일정거리 이상에서 AWP를 이기기는 매우 힘든것이라
단정하고.. AWP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뭐.. 뒤 돌아가서 뒤치기 하믄 되지.. 뭐하로..AWP상대하고 있냐..
하시면 할말 없습니다만.. 게임의 흐름에 의해 반드시 일정 장소로의 러쉬를 성공시키려면,
그리고.. 그곳에 AWPer 가 있다면.. 우리쪽에도.. AWPer 가 있는것이.. 유용하겠죠..
그러한 가정하에..AWP에 관한 글을 올려봅니다.
awp vs awp 로 상대와 대치중일때.. 상대가.. 1초도 안되는 짧은 순간에
엄페물에서 나와 나를 쏘고 들어가는걸 보신적이 있으실껍니다.
이것은 이론상으론 원래 불가능 하죠..
왜냐면..awp 는 움직이면서 쏠때 그 정확도는 0%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착시 입니다.
실제로의 상대방은 나와서 - 멈춘뒤 - 쏘고 - 숨은것 인데 실제의 모습과 게임상의
움직이는 모습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핑이라는 서버의 시간차로인한..당연한 결과입니다.
핑이 올라가면.. 더욱 심해지죠.그래서 핑을 따지는것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 착시를 이용해야만.. 상대를 효율적으로 제압할수있습니다.
의외로 간단한데요..
part1. 무빙샷
무빙샷이라 했지만 awp 를 무빙을 멈춘상태에서 쏜다는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변함이 없습니다.
- 순서
1.벽뒤에 숨는다.
2.벽뒤에서 나옴과 동시에 줌땡긴다.
3.멈춘다.
4.쏜다.
5.권총으로 바꾼다.
6.다시 벽뒤로 숨는다.
부가 설명
1번은 설명이 필요 없겠죠..
2번부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일단.. 벽 바깥으로 나갈때가 문제인데.
보통 초보분들 하시는거 보면.. 몸 전부를 바깟으로 내보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몸이 엄패물(이하 '벽')바깥으로 조금 나갔다.. 싶을때 멈추기 때문인데요..
이것은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 없이 적에게 몸을 완젼히 보여주는 결과를 낳습니다.
때문에 해결방법은 벽의끝에 다다르기 전에 반대쪽 방향키를 0.5초 정도 누르고 있다가 때는거죠..
"D키"를눌러 벽의 모소리에 도달하기 바로 전에 "A키"0.5초정도를 누름으로써.. 벽에서 몸이아주 약간 나갔을때 몸이 멈춰지는 결과를 기대할수있습니다.
이때 쏘는것이죠..
5번과 6번은 동시에 이루어 져야됩니다. 잠시동안의 딜레이도.. 있어서는 안되고요..
연습만이 살길이라지만.. 알고 연습하는것과.. 그냥 무턱대고 연습하는것은 천지차이입니다.
알았으면 가서 죽어라 연습합시다..ㅡㅡ;
part.2 점프샷
점프를 하고있는 동안에는 awp를 쏴봐야.. 원하는곳에 맞지 않습니다.
남들이 쩜프해서 쏜 총에 내가 죽었다고 느끼는것은 단지 게임상의 시간차이일뿐이고..
그들역시 점프한 상태에서 쏜것이 아닙니다.
- 순서
1.무빙하다가 점프함과 동시에 줌땡긴다.
2.착지/정지 한다.
3.쏜다
4.권총으로 바꾼다.
5.다시 무빙..
2번의 정지는 역시 반대편 방향키를 이용합니다. (위에 무빙샷 참고..)
이때 2가지의 경우가 있는데..
한가지는.. 길게 점프하여 떨어진후 쏘는것과..
다른한가지는 점프중에 방향을 바꿔 떨어진후 쏘는것..이죠
두가지는 어느것이 좋다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고.. 상황에 마춰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전자는.. 줌으로 상대방이 내가 나올곳을 바라보고있을때.. 좋고..
후자는.. 줌을 안한상태로 내가 나올곳을 바라보고 있을때.. 좋겠죠.
왜 그런지는 필자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스스로 잘.. 생각해보시길.. (무책임한..)
아.. 생각 해보니.. 변수가 너무 많군요.. 점프를 연속2번한후에.. 쏘는것도 있고..
암턴 다~ 생략하고..
길게 쩜푸후에 멈춰서 쏘는것만 설명하겠습니다.
일단 길게 쩜프를 하고.. 줌을 땡깁니다. 그후에.. 발이 땅과 닿기 바로전에 반대편 방향키를 누릅니다.(그럼 착지와 동시에 정지함을 느끼실껍니다.)
반대편 방향키를 누르자 마자 상대방을 향하여 발사..
그담은.. 뭐.. 권총으로 바꾸고.. 다시 awp 들고.. 주절주절..
여기에서의 관건은.. 발이 땅에 닿는 타이밍과 반대편 방향키를 누르는 타이밍 인데요..
이것을 연습을 통해 익히셔야만.. 쩜프샷이 가능해 집니다.
그리고.. 점프뛴 상테에서 에임의 위치는 당연히 상대의 머리보다 위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점프후 착지된 상테에서는 상대의 머리 혹은 몸통을 겨누게 되겠죠..
아 글이 길어질수록 귀차니즘의 압박이... -_-; 짧게 짧게 설명하겠습니다.
그다음 궁극의 스킬인.. 끌어치기라는것...
끌어치기에는.. 2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움직이는 녀석을 끌어치기로 맞추는 것이고..
또 하나는.. 줌을 땡겼을때.. 적의 위치가 에임의 가움데가 아닐때.. 끌어치기 하는것..
둘의 차이점은..
전자는.. 적의 움직이는 속도를 감안하여 끌어쳐야 잘 맞는다는것이고..
후자는 말그대로 순발력으로 때리는거죠..
둘다.. 연습을 통한 결과의 산물로 죽이느냐 마냐를 결정하는것은 변함이 없습니다만..
끌어치기는.. 에임을 적몸에 겨눈뒤..쏘는것이 아니고..에임이 적몸을 스쳐지나가도록 하면서.. 적몸에 놓인순간을 포착하여 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참.. 그리고.. 상대와의 거리가 아주 먼대도 불구하고.. 끌어치기 한답시고..마우스 훽~
움직이시믄.. 너무 마니 움직이니깐.. 거리가 멀때는.. 아주 조금만 신속하게 끌어쳐 주세요.
신속하게 끌어치는것이 가능하다면 스펙모드로 보는사람은.. " 저사람은 엉뚱한데 쏘는데.. 상대방은 죽어버리네?" 라고 생각할수 있겠됩니다...
가장 이상적인 awp샷은.. 무빙 끌어치기샷.. 혹은 쩜프 끌어치기샷.. 이죠..
숙달되면.. 의식하지 않고도.. 그렇게 되겠지만..
모든것의 장점을 접목시켜서 할수있다면 그것이 젤 좋은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순줌인데요..
어떤사람들은 노줌샷이라 말하는데..
노줌샷을 이용해서 kill을 했다면.. 초근접전이 아닌이상 뽀록입니다.
보는사람은 하두 순식간이라 모를뿐이지.. 순간적으로 줌을 해서 쏘는겁니다.
이것은.. 마우스 왼쪽버튼과 오른쪽 버튼을 거의 동시에 누름으로써 가능한데요.
오른쪽을 아무래도.. 먼져 눌러야 줌이 되겠지만.. 경험상.. 동시에 누름으로써.. 순줌샷이 되더군요.... 조금 못미더우시믄.. 오른쪽 왼쪽을 거의 동시에 누르되.. 오른쪽을 먼져 누른다 생각하시고 쏘세요..
순줌샷 역시 무빙하는 상태에서는 절대 안맞습니다.
움직이다가 갑자기 멈춰서 순줌으로 죽이고.. 다시 가던길 가는게.. 올바른 행동이시죠
순줌은.. 권총과의 조합 입니다.
이말의 뜻은.. 권총을 이용해.. 에임위치를 기억한 상태로 awp로 순줌한다는 말이죠..
사실 능숙한사람은 권총의 에임 도움없이도.. 순줌이 가능하나.. 초반 연습은.. 이렇게 하시는게.. 좋으실겁니다.
어떤분들은.. 모니터 가운데 점하나찍고.. 순줌하신다고.. 하는데..
이런 방법은.. 뭐랄까.. 실력보다는.. 얍삽이라 생각하구요... 즐기기만 하시려면 하시던가..
그런방법으로 하면서.. 순줌 잘쏜다 소리는 말아주시고.. ^^
쩝.. 암턴가네.. 순줌을 쏘시려거든.. 언제든지 가다가 멈출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됩니다.
예를 들어.. 앞으로 전진하고 있을때는 적이 갑자기 튀어나올것을 대비하고 있다가.
만약 적이 진짜로 튀어 나왔을때는.. 신속하게 방향키"뒤로"를 눌러서 정지시킨후 순줌을 쏘는거죠..
순줌의 효용성은.. 실로 대단합니다.. 필요없다 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순줌은.. awp의
단점인..zoom상테에서의 시야가 좁아짐을 줄일수 있고.. 기동성을 높일수있으며..
가장 중요한.. 성공했을시..뽀대난다는거죠..
마지막으로...
* Awp사용시 주의사항(부가설명 생략합니다.)
1. 줌한상테로 한곳을 너무 오래 바라** 않는다.
2. 자신이 순줌에 달인이 아니라면 권총들고 뛰어다닌다.
또한 빨리 뛰는것이 목적이라면 awp보단 권총이 빠르다.
3. 적이 갑자기 튀어나왔다고해서 급하게 쏘지 말것.
4. 당신이 awp를 들고 적의 예상경로를 예상하듯이.. 적도 당신이 awp를들고 조준하는것을 예상하고있다는것을 명심할것.
5. 자신의 무기는awp 말고도 권총과 칼,HE 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것.
6. 잔탄량이 3~4발일때 조급하게 장전하지 말것.
7. 점프한 적을 쏠때에는 과도하게 위로 올려칠것.
8. 적의 움직임을 마우스로 따라가려 하지 말고, 한 순간을 포착하여 쏠것.
기타.. 심리적인것들은.. 스스로의 깨우침으로 밖에는 깨닳을수 없다고 생각하여
생략합니다.
아.. 할말은 많은데.. 표현력의 한계로 인해 못한말들이 너무 많군요..
긴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깨 감사드립니다.
---- 보충설명 Part 1. 무빙샷 ----
awp 무빙샷의 기본원리인 움직이고,멈춘뒤,쏘고,회피 를 이해하신다면.
좀더 고차원적이며 효과적인 무빙을 위하여 알아두셔야 될것이 있습니다.
무빙샷을 완벽하게 구사할시에..가끔 탄이 엉뚱한데 박히는것인데요.
왜 완벽하게 구사했는데.. 엉뚱하게 박히느냐...... 라는 생각을 가지시는분을 위해
풀어 말하자면..
실제의 탄은.. 에임의 정중앙에 박히나.. 그 모습은 흡사 다른곳에 맞아서 탄이 튀는모습
처럼 보이게 되는겁니다.
(순줌을 너무 빨리 쐇을시에도..같은 현상이 일어나죠. 그것과 같은 개념이라 보시면
됩니다. 확실한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필자가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이것을 모르고 연습한다면..
연습의 효율이 떨어진다라는 것을 말씀드려고 하는겁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실제로는 제대로 맞은 샷이.. 화면에 보이는것은 엉뚱한데 맞았다고 치면..
제대로된 무빙샷을 해놓고..'내가 너무 빨리 쐈나..?' 혹은 '내가 너무 움직이면서 쐈나..?"
라는 등등의 생각을 하므로써.. 자신이 할수있는 최대한 낮은 딜레이 무빙샷의 속도를
늦추게 결과를 낳음으로써 나아가서는 자신의 샷빨을 의심하게 되는 것이겠죠..
결론.1
따라서 쏜 awp가 맞았는지 않맞았는지 신경쓰지 말고.. 적이 죽느냐.. 아니냐를
기준으로 놓고.. 연습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이말을 명쾌하게 풀 자신이 없군요...
현명하신 분들의 깊은 생각을 믿고.. 더이상의 거론은 안하겠습니다.
결론.1-2
적의 죽음을 확인하되 절대로 상대의 죽는 모습을 보려해서는 안됩니다.
(오른쪽 위에 뜨는 글씨로 확인하세요.ex> A-tom =-=-- seaofp)
이것은 아주 기본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실수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쏜다음은 볼것없이 움직이십시오.
---- 보충설명 part. 2 점프샷. ----
일반적인 점프샷의 설명은 지난글을 참조해주시고..
그 설명에 이은 점프샷의 장점을 더욱 높힐수있는 몇가지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1.점프+덕 을 이용한 점프샷.
점프키와 동시에 Ctrl 키를 누르면.. 다리를 심하게 와따리 가따리 하면서 뛰는 모습이
연출됨과 동시에 앉았을때와 마찬가지로 키가 줄어든 상태로 뛰게 되죠..
적이 나를 맞추게 될 부위를 반으로 줄이면서 점프 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용법.
초반 생략.
- 1. 착지 바로전에..키를 Ctrl 키를 한번더 살짝 눌러주시고..
결과 - 오래 공중에 머물러서 공중die할 경우를 최소화 합니다.
- 2. 착지와 동시에 점프를 뛴방향의 반대편 키를 0.5초간 누름과 동시에 발사합니다.
어떤분깨서.. 점프샷시에는.. 반대편키 안눌러도 되잖아요? 라고 하신것을 본것 같은데.
그래도 됩니다만.. 제생각에는 눌러주는편이 정지가 빠릅니다.
2. 2단 점프샷.
점프샷에 버닝합을 도입한 예는 아직 찾지 못했고.. 또한 저도 시도해보려 했으나..
awp를 든 상태로의 버닝은 의미가 없음을 인지하고.. 포기하였습니다.
2단점프샷은 말그대로 2번의 연속적인 점프를 한후에 샷을 날리는 것입니다.
역시 덕점프를 이용하면 좋겠죠.
2단점프샷의 장점으로는 적으로부터 헛발을 유도하여 내가 쏠 타이밍을 번다는것과
내가 가고자 하는 위치로 더욱 가까이 ,비교적(어디까지나 비교적임)안전하게 갈수있다는 겁니다.
사용법.
- 1.칼을 무빙 덕 점프한다..
칼들고 뛰는것이 빠르고.. 또한 첫번의 점프때에.. 쏠것이 아니므로.. 칼들기를 권장.
- 2.쩜프도중 awp로 전환
- 3.착지와 동시에 점프 한다.
- 4.다시 착지와 동시에 샷.
추가 설명: 3번의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합니다.
그렇지 못했을경우는 제자리에서 추춤하는 엉성한 점프가 됩니다.
3. 방향전환 점프샷
점프중에 방향을 바꿔 상대방을 교란합니다.
사용법.
- 1.무빙 점프한다.
- 2.점프중에 반대편방향키를 누른다
- 3.착지와 동시에 샷
이 경우에는..
점프중에 이미 움직이는 거리가 줄어들기 때문에 착지와 동시에 반대편방향키를 누르실 필요 없이 착지후 샷 하시면 됩니다.
---- 보충설명 part. 3 순줌 ----
순줌의 설명은 역시 지난글을 참조해 주시고..
역시 순줌의 장점을 이용한 샷방법을 제시합니다.
상황. 2인 이상의 적과 싸울시.추천
awp의 취약점은 1발을 쏜후에 다음 1발까지의 재장전 시간이 길다는 것입니다.
이 재장전의 시간을 줄이고자..
대부분의 경우 권총으로 바꾼뒤 다시 awp로 바꾸고..
줌을 땡기고.. 조준후 쏩니다.
사실 더 빠른것은 줌을 땡기고 쏠경우 타겟을 조준할때 걸리는 시간을 없에버려 재장전
시간을 없에는 것보다
재장전시간만을 필요로 하는 더욱 빠른 사격이 될수도 있을, 이방법을 추천합니다.
한명을 사살한뒤, 마우스 왼쪽 버튼은 계속 누르고 있는상태에서 다른 타겟을 정중앙에
위치 시키면... 재장전하는 시간이 지난후 자동으로 발사합니다.
이것은 순줌과 같은 원리이며.. 재장전할동안은 움직여도 상관 없되..
제장전이 끝난 시점에서는 정지하여야 합니다.
이것에 타이밍을 숙달하신다는 전제하에
제장전시간동안 요리 조리 피하다가... 아니면
숨었다가 나와서 쏠수도 있고..
등등에 꽤나 실용성이 있을줄로 믿습니다.
---- 보충설명 part .4 끌어치기 ----
다른것과 마찬가지이지만.. 끌어치기는 특히더.. 연습과 연습으로 이룬.. 감이
샷빨을 결정합니다.
때문에 거두절미 하고 움직이는 표적에 대한 끌어치기 요령을 한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좌에서 우로 움직이는 타겟을 끌어치기 하려 할때..
내 마우스의 움직임을 좌에서 우로 끌어치기 해주시는겁니다.
이것은 내 에임이 상대방의 몸 위에 위치하는 시간을 보다 길게 만들어 명중률을 높히는효과가 있죠..
반대로 좌에서 우로 움직이는 적을 우에서 좌로 끌어치기 해주면..
적의 몸과.. 내 에임이 일치하는 순간포착을 하기가.. 매우 어렵게 되는겁니다.
---- Tip
마지막으로 조작방법에 대한 간단한 팁을 말씀드리고 끝내겠습니다.
1. 줌
줌을 사용함에 있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시는데..
2번 줌을 사용하실때에.. 오른쪽 버튼 2번 클릭이 아닌 오른쪽 버튼을 그저.. 누르고만 있게되면.. 최단시간으로 2번 땡겨집니다..
물론 계속 누르고 계신다면.. 다시 초기 상태로 되었다가.. 한번땡기고.. 두번땡기고를..반복하게되죠.
2. 재장전후 줌
권총으로 바꾼다음.. awp로 전환하여 사격할때 또한..
awp로 바꾸자마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딜레이때문에 줌이 땡겨지지 않습니다..
이럴때.. 역시..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있게되면 최단시간내에 줌이 땡겨지므로..
다음 사격때 까지의 시간을 최소화 할수 있습니다.
출처 - www.narics.net (저작자 : A-Tom)
안녕하세요 Drunken Hero 입니다 (__)(--)
요 몇일동안 스타이어 스카웃만 써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헤드샷과 awp에 자신이
있어서 스카웃의 장점을 파악해서 응용을 잘 해내면 예상보다 막강한 위력을 낼수
있을거라고 생각되었고, 지금까지 스카웃의 이런 저런 팁이 있었지만 보다 실전
적이고 활용도 높은 정보로서 정리를 해보려 합니다.
#기본편
1. 스카웃의 특징.
A. 이동 속도가 놀랍다.
-의외로 많은 분이 모르고 계실겁니다. 스카웃을 들었을 떄의 이동 속도가
칼들고 있을때와 차이가 없습니다.(거의 없는건지 아예 없는건지는 모르겠
네요 - -;)[실제로 칼보다 더 빠릅니다.]. 전략상 엄청나게 큰 장점이 됩니다. AWM과 전혀 다른 느낌이죠.
B. 다리에 맞으면 3방, 몸에 맞으면 2방, 머리에 맞으면 1방 (팔은 잘 모르겠네요)
-각각 데지미 4X,6X,2XX입니다. 머리 관통후 후열에 있는 사람이 맞으면
25% 데미지가 감소합니다.(3~4명까지 머리 연속 관통시 모두 사망하지요.)
C. 무빙샷이 가능하다.
-무빙샷의 정확도가 생각보다 굉장히 높습니다. 저격총이 이 정도 맞으면,
중거리에선 라이플 계열과 맞짱을 떠도 될만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 입니다.
단, 여기에 해당하는 무빙샷은 순수한 사이드스텝에서 입니다. 많은 분들이
무빙샷을 할때 전좌,전우 동시에 누르시는데 그렇게 하시면 무지하게 안 맞
습니다. 적과 중거리에서 서로 노출되어 있을때, 당황하지 말고 몸통을 노리
시고 두발만 맞추십시오. 가끔 세발이 되기도 합니다만, 전부 다 맞추실수
있으실겁니다.
D. 장전, 탄창가는 속도가 무지 빠르다.
-가히 엽기 라고 할수 있을만큼 장전속도가 빠릅니다. 탄창도 무지하게 빨리
갈아끼웁니다. 철컥 빼고- 철컥 끼고 끝입니다 -_-;; 스카웃 수련하다가 AWM
들면 속터지겠더군요 -0-
E. 조용합니다.
-AWM쏘면 쾅 하고 천지개벽할 소리가 나지요. 괜히 멀리 있는 사람들도 다
놀라고 경계심이 생기죠. 그러나 스카웃은 조용합니다. 스카웃은 멀리서는
쏘는 소리도 안들립니다. 좀.. 허무하기도 합니다만 이것은 스카웃에겐 장점
이 됩니다.
F. 전략적 특징이 다릅니다.
-저격이란 관점에선, 아무리 스카웃이 안티AWM이라지만 도저히 AWM을 당
하기 힙듭니다. 여기서 말하는 저격이란 원거리에서, 아즈텍 다리나 더스트좌
터널같은 곳에서 싸우는형식(아시죠?)을 말하는겁니다. 그러나, 그래서 안좋
다는게 아닙니다. 특징이 다른만큼 다른 전략적 가치를 지닙니다.
2.사용의 조건.
A. 저격에 익숙하신분, 라이플 타게팅이 안정적인분만 수련을 하십시오. 솔직히
처음부터 익힐만한 총이 아니라고 봅니다.
-나 상대 어느정도 제압하고 헤드샷도 좀 낼줄알아요! 하시는 분에게도
수련하실것을 권유하지 않고 싶네요. 타게팅이 상대 무빙을 확실히 쫓아가고
헤드샷이 나는 히트박스를 이해하신 분에게 권합니다.
B. 지형적인 타이밍을 모두 익혀야 합니다.
-스카웃 들고 그냥 러쉬가거나 어느 지점에서 계속 버티거나 하는건 무모한
죽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어떻하는냐? 응용편에 쓰겠습니다. -_-;;
C. 피스톨을 잘 써야 합니다.
-그냥 잘쓰는 것으로는 안됩니다. 정말 잘써야 합니다. 헤드샷 많이 내는게
당연해야합니다. AWM을 쓸때도 마찬가지..다 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스카
웃은 AWM보다 전방에 서야할 때가 많을것입니다. 역시 응용편에;;
#응용편.
여담이지만 정리해서 응용편으로 쓰기 왠지 힘들군요;
1.스카웃을 운용할 전략
*스카웃은 진정한 백업맨 혹은 수비적인 포인트맨을 위한 총*
-스카웃을 저격총이랍시고 보통 AWM들고 버티는 위치로 들고가시면..대체로
"스카웃 진짜 꼬졌네" 라는 생각밖에 안드실겁니다. 스카웃을 사시면 전진하세
요. 전진해서 지형적으로 타이밍이 되는곳에서 정확하게 헤드샷을 노리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더스트2에서 CT의 좌측 러쉬때 테러가 통로를 통해 나오
지요. 아마 테러가 조금 더 빨리 나올텐데, 꼭 그렇진 않거든요. 거기에 대고
나오는 첫 상대의 머리를 노리는 그런 타이밍. 아즈텍 중앙문에서 테러가 그냥
나올때 CT가 문에다 예측사격하는 타이밍, 그런 맵의 지형적 타이밍을 이용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안맞거나 하면 바로 뒤로 물러서는것이죠. 트레인 맵도
CT가 좌측으로 러쉬 갈 경우 테러가 계단에서 내려오지요. 거기서도 살짝 보고
머리만 톡 쏘고 빠지는 그런 기술과 타이밍이 필요합니다. 상대 머리가 될 높이
를 감으로 익히고 계셔야 줌 미리 하고 나가서 머리만 쏠수 있겠지요?
이런 타이밍을 노리는 플레이가 유리한 이유는 기본편에서 얘기했듯이,
이동이 빨라 몸을 조금이라도 빨리 내놓고 빨리 숨을수 있기도 하고, 재장전이
원체 빨라서 숨어서 재장전후 다시 몸을 내밀기 까지 시간이 짧은데다가, 예측
사격시에도 제2탄이 빨리 나가기 때문에 부담이 없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백업맨을 위한총. 이게 무슨말인지 설명해 보겠습니다.
스카웃은 이동속도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고로 권총이 아닌 스카웃을 들고 있
는 상태에서도 아군의 빠른 러쉬나 탄력있는 러쉬에 쳐지지 않고 따라가기 쉽
습니다. 아즈텍 다리 밑을 예로 들겠습니다. 라이플 든 우리편 두명이 앞에서
고 ㄱ 코너에서 접전이 시작될때 여럿이서 한꺼번에 나가면 테러의 AWM에
혼란도 줄수 있고 우리편이 상대를 죽일 확율이 높아지겠지요. 그런데 AWM
들고는 그런 타이밍 맞추어 따라나가기 힘들고 한박자 늦기 마련이고 해봐야
가장 첫번째로 보인적(분명히 체력이 별로 없겠지요? 각도상 제일 먼저 총맞
으니깐)을 죽입니다. 그리고 일단 몸을 빼고 조심스럽게 다시 운용을 하겠지
요. 그러나 스카웃을 들면, 러쉬타이밍 놓칠일 없습니다. 우리편 라이플 두명
보다 속도가 빠르기 때문이죠. 우리편이 각도를 줄이고 쏴나갈때 거리 맞춰
따라가 주다가 적이 보이면 빠르게 사격해줍니다.(AWM은 멈춰야하지요)
그러면 60정도의 데미지를 제법 정확하게 그리고 AWM보다 빠르게 줍니다.
0.5초~1초 차이라지만, 우리편의 목숨을 좌우합니다. 한명이라도 빨리 죽이
면 당연히 우리가 유리해지자나요 -0-;;
- 언제든간에, 헤드를 노리고 단지 무리하지는 마라.
스카웃을 들고 있을때는 기본적으로 상대의 머리를 노린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단 저격총으로 헤드샷을 내는 일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머리 노릴
타이밍 놓쳤는데 무리하게 맞춘다고 왔다갔다 조준선 움직이지 말고, 타이
밍을 잃었을땐 몸통을 노리고 후속타를 노려야 합니다. 상황판단법은 직접
수련하셔서 익히시길 -_-; 설명이 안됩니다. 헤드샷내는게 쉽지는 않지만
헤드샷을 놀랍도록 많이 하게 됩니다. 계속 수련하시면 말이죠;
-무빙샷은 좌우로만. 정면 교전시 몸통을.
앞서 얘기했지만 몸을 살짝 내밀고 빠지는 무빙샷을 하던, 서로 노출된 상태
에서 하던간에 좌우로만 하십시오. 정면 교전시 몸통을 노리라는 말은 헤드샷
타이밍을 놓쳤을 경우를 말합니다. 상대가 나올법한 통로에 불쑥 몸을 내밀고
예상했던데로 미리 땡겨논 줌의 크로스 헤어가 상대방 머리에 가깝게 있다.
이러면 숙련된 스카웃 사용자라면 머리를 팍! 상대는 새총에 죽었다는 일종
의 수치감에 짜증을 내게 됩니다 -_-;; 그러나 머리에 가깝게 있지 않다. 이러
면 바로 몸통을 향해 쏘셔야 합니다. 절대로! 시간을 지체하면 안됩니다.
머리를 노리는 플레이를 하시고, 안되면 바로 몸통에 쏘고 빠져야 합니다.
추가:사격은 항상 "엄청" 빠르게 하셔야 합니다.AWM과 달라요 -0-
-무리한 위치로 가지 마라.
상대의 머리를 맞출 타이밍이 있는 지형이나 시간차가 아니라면 무리하면 안됩
니다. 권총에 자신 있다고 해도 적이 두방향에서 나올수 있다던지, 상대가 엄청
유리한 타이밍이 잡히는 곳이라던지. 그런곳에서 무리하면 안됩니다. 우리편을
확실하게 백업해줍시다 :) 권총은 디글이 좋습니다. 관통이 되므로 도움도 되고
한발을 맞췄을때 파워가 높은게 팀에 도움이 되니깐요.
-고정된 위치에서 버티지 마라.
아즈텍에서 문 견제 할때 AWM들이 멀리서 디펜스 하지요? 그런건 따라하지 말
고 AWM들에게 맡기고 러쉬조와 중거리를 유지하면서 우리편을 지속적으로 도
와주도록(백업이죠) 하세요. 타이밍적으로 만들어내는 헤드샷 아니면 힘들어요.
마냥 다가 오는 상대한테 스카웃으로 한대 쏜다고 죽지도 않는데다가 그냥 헤드
맞추기는 상대가 움직임이 노련하다면 힘듭니다.
-뒷치기시 조용히 한명씩 머리를!
앞서 얘기 했지만 스카웃은 조용합니다. 맵 돌아와서 상대 뒤통수가 보이면 후열
부터 머리를 -0-; 쏘고 바로 숨고 그러면 어디서 쏘는지 모르는 경우 많아요.
경험해 보시면 알겁니다. 눈치 채고도 우왕 좌왕; 흐 AWM도 좋지만(한대니깐)
뒷치기 하러 달려갈때 당연히 스카웃이 거의 따블로 빠릅니다. 전략적인 응용이
다르지요; 권총들고 뛰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불안한 거리에서는 AWM빼들고
천천히 확인하면서 가자나요. 스카웃은 그냥 들고 뛰다가 적보이면 좌우 스텝
무빙샷을 -_-;; 혹은 바로 엄폐물로...연속으로 꺽이는 좁은 통로가 아니면 그냥
스카웃 째로 들고 뛰어다니시면 됩니다. 가끔 라이플맨(워크냐..)들을 역전하기
도 하여 먼저 뛰어가기도 하니깐 주의하시구요. AWM으로 뒷치기 하면 시끄러
러워서 눈치 많이 깝니다;; 스카웃 뒷치기는 나름대로 확실한 개성을 가집니다.
칼 같은 사격을 하는자가 뒤로 와서 조용히 한명씩 머리를 툭툭 소리도 안나고..
섬뜩하죠 -_-;;
-관통샷을 믿어라!
스카웃은 재장전이 빠릅니다. 상대가 상자 뒤로 숨었다거나 하면 주저하지 말고
관통샷을 하세요.상대가 다시 나올때 쯤에 그렇게 불리한 타이밍이 되지는 않습
니다. 이런면에선 AWM보다 낫지요. 한대 쏘면 재장전하느라 숨고그러니깐;
-코너에서 의외로 헤드샷이 잘납니다.
코너 도는거, AWM보다 유리합니다. AWM느린데 게다가 줌도 엄청나고 -_-
굳이 권총 안들어도 줌1단계로 코너 통과하다 상대 보이는 순간 머리 펑! 이거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 보편적인 겁니다. 하다보시면 아실겁니다. 스카웃은 코너
링이 느리지도 않고(속도 자체가 빠르니깐 당근) 움직여도 제법 정확해서 헤드
샷이 나게 되는것이지요(물론 기본적으로 머리 높이를 조준해야지요).
대체로 이런 코너 돌때 스카웃의 헤드샷 확율이 놀랍다는거.. 그래서 일종의
자신감이 생겨서 코너에서도 스카웃 드는 경우가 많게 되요.(좁은 통로의 경우)
이와 같이 스카웃은 매우 특수한 전략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절대로 괜히 있는
총이 아니지요. 뭔가 모자른거 같은데 쓰다보니깐 머리 속이 뒤죽 박죽 되어서 -_-;;
게다가요, 사람들이 스카웃을 하도 외면하니깐 데미지를 제외하고 총에 너무 많다..
싶을정도로 장점을 많이 넣어뒀더군요. 마치 데미지 60짜리 라이플 1점사 같은 -0-;
게다가 줌도되고 속도도 빠르고 장전도 빠르고 총알도 많고 관통샷해도 머리 맞으면
골로가고(AK,M4는 잘 안되요). 단점이라고는 상대가 그냥으로는 한대에 안죽는거..
요거 하나; 스카웃은 스카웃 나름의 특징이 있으니 그에 맞는 플레이를 하면, 팀에
수퍼맨이 있어서 킬수 1등을 달리지 않으면 1등도 생각보다 많이 하게 되실겁니다.
물론 많을때는 절반정도 디글로 잡는 -_-;;
무언가 고칠것이나 조언같은것 부탁드립니다.
좀 건방지게 썼지만서도 정말 열심히 써보려고 노력했어요 ^^
스카웃 쓰면 정말 재밌거든요...
출처 - www.narics.net (저작자 : hiiro)
이글을 읽기전에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시겠다는 분들은 차라리 읽지 말아주세요..
저는 ak를 보다 집요하게 파고들생각이므로 스스로 천천히 생각하고 이해하면서 읽으시지 아니하고는
이글은 수I정석 보다 지루하고,논문원서보다 짜증이 나실줄로 믿기 때문에.. 부탁드리는바입니다.
하지만.. 진정 연구하고 노력하시는분이..
본글을 읽음으로써 어느정도의 진전이 있으실런지는 해아리지 못하겠지만..
분명 차근차근 읽으신다면 도움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시작할깨요..^^;
part. 1 - AK연사
모두들 난사라 표현하시는데,
난사란 탄착군의 일정한 조율없이 흩어짐을 말하는듯 합니다.
이것을 조율하여 한곳.. 또는 원하는곳에 박아넣을수 있다면 그것은 난사가 아니겠죠.
그러므로 난사를 조율하여 원하는곳에 쏠수있음의 정도를..
연사라 하고싶습니다.
카스를 처음 접하는 그순간에 저는 난사였습니다.
허나 지금은 연사라 자부합니다.
이제부터 연사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ak는 난사시 탄착군(탄이 박히는 일정한 위치)의 모양이 ▽ 이런식으로 됩니다.
처음에 저도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수 없었습니다만..
벽에대고 30발을 풀로 난사하니.. 그 모양이 과연 ▽이렇게 되더군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7자 혹은 그 좌우대칭의 모양으로 탄이 박히는 위치가 형성되더군요.
모든분들이 상탄조절이라 말하시는 것으로는 완벽하게 한곳에 집어넣기는 어렵고..
정확한 표현으로는 산탄조절을 함으로써 가능하게 되는것이죠..
상탄조절이라 함은.. 탄이 위로 튀는것을 에임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끌어 내림을 말하지만,
산탄조절이라 함은, 위로 튀는것을 포함하여 또한 좌우를 조절하는것을 말합니다.
다시말해 상탄조절로 탄의 상하를 조절할수 있으되,좌우를 조절할수 없으므로
산탄조절을 해야 한다는것이죠..
이제 산탄조절의 요령을 말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7자 혹은 그 좌우대칭의 모양으로 탄이 박힌다 하였는데,
그렇다면 이.. 탄의 흩어짐을 한곳으로 집중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이쯤되면 아셨겠지만.. 바로..
7자의 상하좌우 대칭방향으로 마우스를 움직여 주는것입니다.
예를들어 초탄부터 마지막탄에 이르기까지..
3---2
/
1
/
4---5
1에서 비롯하여 2로갔다가 3에서 끝난다면
마우스의 에임움직임은
1에서 시작하여 4로 내린뒤 5로 향하게 하는것이죠
그러나 탄의 탄착군은 위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
/
/
/
늘 이러한 모양이 아닌..
-------
\
\
\
이러한 모양으로도 박힌다는점을 주목할때에
이것의 포인트는
탄이 박히는 곳을 눈여겨 보면서 연습하면 조절이 가능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일정한 괘도를 그리며 박히는 탄에 익숙해지실겁니다.
이단계에 이르러서 난사는 연사가 되는것이죠..
여기 까지 이해하셨으면.. 좀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그림은 대강의 그림이구요..
이제 정말 자세하게, 그리고 보기편하시도록 1번부터 30번까지의 탄의 위치를 그리겠습니다.
스샷이 있다면 좋겠지만..ㅜㅜ
아.. 처절합니다 진짜.
현제 카스를 할수 없는 처지라.. 부득이하게 그립니다.
24 26 28 25
23 27 22 21 20 19
30 18
17
16
15
14
13
12
11
10
9
8
7
6
5
4
3
2
1
헉헉..
대강 이런식입니다. 반드시 이렇게 나오는것은 아닙니다만..
형식은 이런식입니다. 신뢰하셔도 좋습니다.
이미 수천 수만 차례를 격어 검증된 결과이고 누구보다도 글쓰는 본인의 기대를 저버린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예'이며 두가지 경우중 하나의 경우이고요
나머지 하나의 경우는 좌우를 바꿔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핑과 초크에 의해 어려가지의 경우의 수가 생기기도 하는데 그러한 경우의 수는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감히 예측할수 없는 부분이라 무시하셔도 무방하다 보여집니다.)
중요하게 보셔야 될것이..
1번부터 6번까지의 방향인데..
거의 위로만 상탄되고 좌우의 흐트러짐은 별로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1번~7번이 될수도 있고..
또한 1번~5번이 될수도 있을 위치이지만...
렌덤하게 분산되는 탄의 일정공식을 알았다는것에 만족하며 그것을 믿고 쏘시기를 권장합니다.
그다음은 21번부터 25번까지의 급격한 좌우 변화인데요.. 꼭 정확한 탄수를 해아리기보다는..
이것역시 19번부터 23번까지의 급격하게 변할수도 있는것이고...
핵심 요지는 19~21 전후로 해서 탄이 급격하게 좌(또는 우)로 흐른다는것입니다.
때문에 필자의 연사는 18~20발을 기준으로 합니다.
18~20발 정도라면 좌우를 급격히 움직이지 않고 대각선 아래로의 산탄조절만으로 한곳에 박을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20발정도쯤 되면 더이상 마우스를 아래로 내리지 않아도 된다는것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30발 풀로 쏘는경우는 월샷의 kill기대치를 올리려할때와 좌우무빙을 마구마구 하는상황에서를
제외하고는 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참..
이것은 가만히 서서 쐇을때의 경우입니다.
때문에 달리거나 혹은 움직이실때의 난사는 더욱 어려워지는거죠..
앞으로 달릴때의 난사는 분명 가만히 서서 쏘는 난사보다 어렵지만..
분명 그에따른 이득도 있습니다.
적과 가까워짐에 따라 탄도 적에 몸에 맞을 확률이 높아진다는것이죠.
무빙을 필요로 할때 모든샷은 더욱 어려워지나..
허나 멈춰서 쏘는 연사에 대하여 익숙하다면 움직이면서도 꾀 좋은 결과를 예상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저를 자꾸 귀찮게하는 귀차니즘의 압박으로..인해 연사설명은 이쯤하기로 하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중요한것은 5발 안에 적은 눕는다는것이죠.. 반드시 해드가 아니라도 말입니다.
part. 2
- 점사
무빙중에 AK를 쏘는것은 AK의 최대 장점인 초탄의 정확함을 재대로 활용하지 못하는것 이라고 단정하고
초탄은 정지후에 쏘는것을 권장합니다.
필자는 움직이면서 초탄해드를 날린적이 많습니다만..
다만,
정지상태에서 방향키를 누른후 바로 샷을쏘는것을 제외한 무빙중에 쏘는 초탄으로는 해드날린적이 드믑니다.
그렇다면 정지상태에서 움직임과 동시에 샷을쏘는것은 정확하냐...?
제 대답은 yes입니다.
뭐라 부가 설명할 필요가 없군요.. 그냥 그렇습니다. 정말이지 제 언어적 능력에 한계를 맛보고 있자니..
답답하기 이를데 없습니다만.. 달리 설명할 방법이없군요..
자.. 이제 많은 분들이 아시는 무빙 샷과 점사의 조합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순서
1.움직인다
2.멈춘다
3.x점사 한다
4.움직인다
아주 쉽고 일반적이지만...
보충설명으로 분석해보겠습니다.
-보충설명
1번은 설명이 필요없을거라고 생각 하지시겠지만.. 1번을 빼놓고는 이야기가 안됩니다.
저는 좋은 무빙이 좋은 샷을 만든다라고 생각하기때문에.. 1번의 '움직인다'를 어떻게 하느냐..
'어느시점에서 좌..혹은 우로 움직이고 멈추는 때는 언제인가..' 가 가장중요하다고 봅니다.
- 왼손과 오른손의 조합으로 해드를 조준할수 있어야 함
(이말은 키보드의 무빙과 마우스의 에임조준으로 정확한 해드를 조준샷 할수있어야 됨을 말합니다.)
2번역시 위에 말한것과 같이 멈추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awp설명할때 말한것 같은데..
순간적인 정지는 움직이던 방향의 반대방향 키를 약0.5초간 눌러줌으로써 가능합니다.
3번에 x점사 한다는 말은 거리에 따라서 점사의 수가 달라짐을 이야기 하는것이지만
덧붙여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1점 연사에 대하여 말씀드리고 싶군요
1점 연사란... 매치를 많이 하시는분들은 익숙 하실테지만..
말그대로 1점사를 탕.탕.탕.탕 쏘는것이죠
연사랑틀린점을 글로 표현하자면.. 타타타타타타타탕 과.. 탕.탕.탕.탕 으로 표현할수 있겠습니다.
필자는 1초당 4번을 기준으로 쏩니다만.. 초탄을 쏘고나서 약0.4초정도의 시간차를 둔다음 1초당 4발을 쏩니다.
단 초탄과 2번째탄의 간격은 0.3 초정도로 잡고 탕~탕탕탕탕 의 리듬으로 쏩니다.
혹시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그랑죠'라는 로봇 만화를 보신분이 있으시다면 이해가 빠르실텐데..
그랑죠가 변신할때 나오는 노래의 리듬을 따라하면 쉽군요.. 아니면 블랙호크(맞나?)라는 아주 옛날 미국 헬리콥터 전투드라마
의 처음 오프닝 노래의 리듬도 비슷하구요..
아무튼 그러한 타이밍으로 쏠때에 탕~ 탕탕탕탕 이렇게 5발의 탄이 꾀 장거리에도 꾀 정확하게 박힘을 확인했습니다.
다른 점사의 관한 내용은 너무나 많이 언급되어 생략하겠습니다.
장거리의 적과 1:1 상황시 해드조준은 그리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거리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해드보다는 목을 노리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ak의 초탄이 정확하다고는 하나..
awp만큼 정확한것은 아닙니다.
때문에 에임이 가르킨 곳의 위 혹은 아래,좌우에 박힐수도 있다는겁니다.
그렇다면 장거리일때 목을겨눈사람은 정확하게 박힌다면 목에 박힐수도..
얼굴에 마출수도..
이마에 박힐수도.. 가슴에 박힐수도 있는겁니다.
그러나 이마를 조준한사람은
이마에 박힐수도 있지만.. 위로 지나갈수도 있다는거지요..
자그럼 이제 거리가 멀어 해드위치를 가늠하기 힘들다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립니다.
카스의 맵에는 배경이라는것이 있고 주위 사물이 있고 벽이 있습니다.
이것들을 이용하면 해드의 위치를 외울수가 있게되는겁니다.
다행이도 카스의 케릭터들은 전부 키가 일정합니다.
때문에 평지기준에서 하나의 가로줄을 외우고있으면 그 부근의 적들의 해드위치를 다 외운것입니다.
정말 쉬운 예로
하나의 해드 가로줄을 외우셨다고 치고
그곳을 겨냥하고있는데.. 적이 나타났다..
그런데 내가 겨냥하고 있는 해드 에임의 위치가 아닌 약간 왼쪽으로 적이 움직였다 하면..
이때 방향키를 이용하여 왼쪽으로 이동과 동시에 해드샷을 기대할수있는것입니다.
또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조급하게 샷을 하게 되면.. 더욱더 적을 맞추는 시간을 늦추어 버리는것입니다.
조급한 샷으로 인해 에임은 벌어졋고..
다시 에임을 모으는 시간동안..
상대도 나를 조준할것이니..
가만히 앉아서 에임을 모으자니.. 자살행위고..
무빙을 해야되고.....
이 모든것을 생각했을때..
초탄의 중요성은..
해드를 노리는 정확성을 빼고도 여러가지임을 강조하는 바입니다.
이상 허접한 답변이었습니다.
출저 키노
AnTo쿠우 였습니다.
2008.10.13
2008.10.06
2008.10.05
2008.10.05
2008.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