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가서 볼케쓰면
"아 볼케 ㅅㅂ 사기네."
정신차려보면 채널.
아 볼케쓰지 말아야겠다.
어썰트가서 미니건에 확사
"아 확사 비매너 껒여."
정신차려보면 채널.
크보들고 이탈리아 머나에서 눈치보며 좀비 넉백
"아 크보 넉백 개늠아."
정신차려보면 채널.
어느방가나 총 들면
"어. 님 저 총 좀요. 아 제발류ㅠㅠㅠㅠ"
안주고 무시하면
"쌩까냐? 개 ㅄㅇㅇㅀㄴㅇㅁㅎㅁㄹ"
그냥 무시하면
"쫄았냐? 개 ㅅㅄㅈㅄㅈㅅㅄ"
불쌍해서 함 던져주면
"ㄳㄳㄳㄳㄳ"
이러면 다음판에
"저 총 함만 더 주세요."
난 뭐 쓰라고?
안주면
"아 개늠이 총하나로 유세 더럽게떠네. 님들 찬성 좀 해주세요."
정신 차려보면 채널.
내가 뭘 했다고.
오리지널 가면 눈치보여서 그냥 닥치고 AK/M4/M16/TRG
진짜 생각해보면 오리지널에는 이 총 4개만 쓰는거 같네.
클래식인가 =_=
ps. 오늘 실수로 반년남은 데글 갈아먹어서 이러는거 아님.
2011.06.15
201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