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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슨의 노예는 힘듭니다.
2011.06.15 20:55 조회 : 79

좀비가서 볼케쓰면

 

"아 볼케 ㅅㅂ 사기네."

 

정신차려보면 채널.

 

아 볼케쓰지 말아야겠다.

 

어썰트가서 미니건에 확사

 

"아 확사 비매너 껒여."

 

정신차려보면 채널.

 

크보들고 이탈리아 머나에서 눈치보며 좀비 넉백

 

"아 크보 넉백 개늠아."

 

정신차려보면 채널.

 

어느방가나 총 들면

 

"어. 님 저 총 좀요. 아 제발류ㅠㅠㅠㅠ"

 

안주고 무시하면

 

"쌩까냐? 개 ㅄㅇㅇㅀㄴㅇㅁㅎㅁㄹ"

 

그냥 무시하면

 

"쫄았냐? 개 ㅅㅄㅈㅄㅈㅅㅄ"

 

불쌍해서 함 던져주면

 

"ㄳㄳㄳㄳㄳ"

 

이러면 다음판에

 

"저 총 함만 더 주세요."

 

난 뭐 쓰라고?

 

안주면

 

"아 개늠이 총하나로 유세 더럽게떠네. 님들 찬성 좀 해주세요."

 

정신 차려보면 채널.

 

내가 뭘 했다고.

 

오리지널 가면 눈치보여서 그냥 닥치고 AK/M4/M16/TRG

 

진짜 생각해보면 오리지널에는 이 총 4개만 쓰는거 같네.

 

클래식인가 =_=

 

ps. 오늘 실수로 반년남은 데글 갈아먹어서 이러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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