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그냥 닥치고 현질해 **들아.
이거 아님?
물론 길들여진 돈슨의 노예인 나는 사야지.
씨풋 너무 한심하다.
내가 캐쉬를 끊는건 신정환이 도박 끊는다는거랑 마찬가지 일 듯.
2011.06.14
2011.06.14
2011.06.14
201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