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인 팀킬러가 아직도있군요.
어떤분이 자꾸 때리길래, 나도 같이 죽였습니다. 사과하라고하는데도 죽어도 안하더군요.
다른분이 싸우지말라고해서 그만두었는데, 이제는 불멸의김봉투 <- 이 인간도 팀킬러였더군요.
존재감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마구잡이로 유저라면 막쏘는겁니다.
그래서 밟아줬습니다. 그리고 사죄하라했죠. 끝까지버티다가 계속 죽으니까 로그아웃하네요.
아군공격방은 안하는게 좋다는 교훈을 얻은 하루였습니다.
201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