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토끼와 사자와 하마와 거북이가 살앗어요.
그 4동물은 서점(옛날에 서점있었나..?하여튼)에 갔어요.
그러자 토끼가 책을보고
"얘들아 우리 이책 들고 (토끼)자" 라고 말햇어요.
그러자 사자가
"얘들아 그러지말고 우리 이책 (사자)."라고말햇어요.
그러자 하마가
"그래.그렇게 (하마)."라고 말햇어요
그러자 거북이가
"아;; 얘들아 미안;; 지금 내속이 (거북)해서.."
라고말하고
끝이 났습니다.
2011.04.15
201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