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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꿈나무 초등학생들
2011.04.08 18:17 조회 : 47

만약 당신이 카온을 즐기다가

 

예를 들어 똥묵으라 같은 딱봐도 꿈나무 아기들이 지은 것 같은 닉을 가진

 

아이들이 나대도 너그럽게~ 관대하게~ 봐줍시다

 

아직도 방금 털리고 피방에서 터덜터덜 나가던

 

꿈나무의 씁쓸한 얼굴이 기억에서 떠나지가 않아

 

얼마나 상심이 컷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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