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올려고 버스를 탔다.
내가 있는곳 옆에 차가 같이 멈춰있었다.
파란색 승용차의 문쪽에 미쿠가 그려져있었다.
우와 처음봐서 순간 멍때림
내가 오덕카를 보게될줄은 몰랐지
2011.03.05
2011.03.05
201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