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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공포는 엄청났었지...
2011.03.03 22:32 조회 : 45

난 어느날 카스에 들어왓지.

그리고 초딩과 함께 좀3하며 놀고잇엇지

어떤놈이 장난을 걸길레 전번을 주고

제 3의 인간관계의 대해 논의하자 했지.

난 서울에 살기 때문에 국번이 02지.

근데 그 초딩님이 02가 사기꾼 번호라 했지.

씨1발 그때의 공포는 직접 안봤으면 몰랐을거야

그때의 공포는 잊을수가 없어...

하루하루 잠을 못자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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