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느날 카스에 들어왓지.
그리고 초딩과 함께 좀3하며 놀고잇엇지
어떤놈이 장난을 걸길레 전번을 주고
제 3의 인간관계의 대해 논의하자 했지.
난 서울에 살기 때문에 국번이 02지.
근데 그 초딩님이 02가 사기꾼 번호라 했지.
씨1발 그때의 공포는 직접 안봤으면 몰랐을거야
그때의 공포는 잊을수가 없어...
하루하루 잠을 못자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