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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공지]
2019년 좀비 메타 변경 테스트 밸런스 조정 안내
2019.01.08 조회 : 5952

안녕하세요.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개발팀입니다.

좀비 모드의 승률 밸런스 조정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패치를 진행합니다.
해당 내용은 좀비, 좀비 히어로, 좀비Z 같은 좀비 모드에 적용됩니다.
(
이번 업데이트는 테스트 버전이기에 정식 버전에서는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라운드 초반 바이러스 해독 전 밸런스 조정
 - 바이러스 해독 전에는 모든 좀비의 이동, 점프 능력이 강력한 숙주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바이러스 해독 전에 쿨타임이 존재하는 스킬을 가진 좀비 스킬의 쿨타임이 50% 줄어듭니다.
 - 바이러스 해독 전에 좀비의 경직 수준이 크게 줄어듭니다.
 -
바이러스 해독 전에는 인간의 사기 충전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2.
좀비 스킬 변경
 - 스팅핑거의 촉수 스킬이 쿨타임을 가지도록 변경되었으며, 한 라운드당 2회 사용 가능합니다.

3.
인간 무적 룰 개편
 - 인간이 무적 판정이 되었을 때(가디언 질주 버프, 홀리소드 패링 등)
  
좀비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당할 경우, 감염에는 저항하지만 체력을 100 소모합니다.
 -
인간 체력 200 이하일 때는 좀비의 직접적인 공격을 받아도 체력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
직접적인 피해란, 폭발 대미지를 제외한 좀비 손에 의한 감염, 스팅핑거 촉수 스킬에 의한 감염)

 
※ 바이러스 해독 전 밸런스 조정 배경
현재 초반 좀비에 대한 경험이 좋지 않고, 초반 감염이 어렵습니다.
이는 전체적인 게임 밸런스에도 영향을 주는 부분입니다.
숙주로 선택된 플레이어는 초반에 좀비 숫자를 늘리기 어렵고,
인간 플레이어 입장에서도 좀비를 상대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양측의 흥미가 모두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바이러스 해독 전에는 좀비에게 더욱 유리한 입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밸런스를 조정하였습니다.

 
※ 좀비 스킬 변경 배경
과거, 좀비 메타나 신규 좀비가 등장하기 전에는 라이트, 스팅핑거의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그만큼, 다른 좀비의 매력도가 떨어진다고 판단하여,
기존 좀비들의 스킬을 개편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추가로 체이서나, 러스티 윙의 등장 등을 통해서 좀비의 점유율이 차츰 분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는 반대로 스팅핑거의 밸런스가 최근 메타에 뒤처져 있다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카서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스팅핑거의 촉수 스킬을 라운드당 1회에서 2회로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 인간 무적 룰 개편
가디언 버프를 시작으로 인간이 좀비에게 감염되지 않는 무적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하지만, 좀비 입장에서 이것을 공략할 수 있는 수단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직접적인 공격에 의해 감염되지 않는 무적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되,
직접적인 공격을 받았을 때, 체력을 일정 부분 차감하도록 변경하였습니다.
일정 체력 밑으로는 더 떨어지지 않으며 사용 횟수에도 제한을 두지는 않았습니다.
좀비 플레이 입장에서 인간이 무적으로 감염에 저항하더라도 체력을 조금씩 깎아내릴 수 있으며,
인간 플레이 입장에서 체력이 일정 부분까지 떨어지기 때문에,
폭발 대미지에 의한 감염에 대한 리스크가 커지게 됩니다.

 
※ 향후 추가 수정 계획
베놈가드의 스킬의 경우, 자폭이라는 부분과 회복이라는 스킬이 상반되는 기능으로,
효율이 떨어진다고 판단하여, 보다 능동적으로 자폭 스킬을 사용 가능한 형태로 조정 중입니다.
사기 충전의 전반적인 밸런스가 오랫동안 조정되지 않고 있었고,
좀비 메타 이후에도 변경된 적이 없습니다.
사기 충전이 현재 무기 수준에 비교하면 너무 쉽고 높게 올라가는 부분이 있어
조정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1/10(
) 패치 후, 플레이 상황이나 게시판의 의견 등을 모니터링하여
지속적으로 밸런스 패치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다양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