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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얼굴로 사는 느낌은 어떨까?모바일에서 등록
2019.04.21 조회 : 540
Lv. 15 헌금훔친스님 가입된 패밀리가 없습니다. 작성자 게시물 더보기
항상 난 어딜가든 누구를 만나든 사람들은 호의적으로 대해 준다.

난 특별히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나랑 친해지고 싶어하고 연락하고 싶어한다.

사람이란 존재는 이렇게 외모에 약한 것일까?

난 그런 것이 귀찮다. 난 혼자인 게 편하다. 나와 대화하고 싶어하는 사람들과 멀어지고 싶다.

그래서 생각해 본다. 만약 내가 못생겼다면 어땠을까? 삶이 좀 더 편했을까?

못생긴 건 못생긴 것 나름의 단점도 있긴 할 것이다.
그걸 여러분들이 댓글로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자,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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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
  • 사회생활이란겁니다 Lv. 406레드버드 2019.04.21
  • 보통 다 호의적으로 대합니다 못생기고 잘생기고를 떠나서 Lv. 21팔라딘캔다 2019.04.21
  • 손나귀 못싱겨써 ㅋㅋ^^ Lv. 142모바일에서 등록우흥 2019.04.21
  • 정종철 디스네 Lv. 25모바일에서 등록kia157 2019.04.21
  • 그러게.. 키작고 못생긴 하층민들의 삶이 궁금해 Lv. 426Cn간지 2019.04.21
  • 라고 글쓴이의 상상의나래 가 담긴 일기를 읽어 보았습니다. Lv. 1178코끼리 2019.04.21
  • 딱 좋다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v. 167런던 2019.04.21
  • 딲 좋다! Lv. 1첸폭3 201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