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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구입]남은 강화품목에 대한 고찰

추천 : 14

남은 강화품목중에 M4A1다크나이트, AK47팔라딘, 워해머 스톰 자이언트, 흑룡포 이렇게 4개가 주목받고 있죠

충분히 주목받을만 한게 이 4개는 초월과 근하신년 타이틀을 달고 있어서 입니다

하지만 제가 깊게 생각해본 결과 이 4품목은 무리해서 모을 필요가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그 이유를 하나하나 살펴봅시다

 

1.M4A1 다크나이트 6강

라이칸 키메라의 3단계 데미지의 퍼센트는 정확히 40%입니다

일반 무기 같은 경우 워낙 고물이다 보니 강화 인플레로 초월6강과 비슷하게 만들어 주는 추세죠(세이버리6, 벤디타6)

하지만 다크나이트의 기본 베이스는 라이칸스로프와 크게 차이나지 않아서 40%가 그대로 적용될 확률이 높습니다

다크나이트의 특성은 강력한 경직과 월샷으로 평지와 환기를 드나들 수 있는 범용성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환기구는 (월샷)혈적자6이 자리잡고 있고 평지에선 매그넘드릴6이 장거리 교전과 근거리 교전 등 다재다능 하다 보니 입지가 줄어들게 됩니다

앞에서 "평지는 매그넘드릴6이 낫다"라고 서술 했지만 실상 평지는 신규 초월 근접무기가 장악했습니다

환기는 혈적자6이 평지는 팬텀 슬레이어의 독주무대란 점을 고려 한다면 결국 다크나이트6은 컬렉터의 수집품이 되겠습니다

 

2.AK47 팔라딘 6강

성능은 다크나이트와 동일하니 그 부문은 패스하고 팔라딘의 특성을 봅시다

경직이 없고 오로지 넉백만 있습니다 이런 특성 덕분에 좁은 환기구가 팔라딘의 주서식지죠

좁은 환기구는 혈적자6, 게이볼그6등 짱짱한 무기들이 차지하다보니 막상 6강을 찍어도 킬 욕심은 버려야 합니다

지속딜 무기인 점과 환기 전용인걸 감안하더라도 적당한 위력과 튕겨내는 특성으로 어느정도 재미가 보장되니 리퍼6처럼 '쓸만한 장난감' 포지션이 되겠습니다

 

3.워해머 스톰 자이언트 6강

워해머의 특성상 에어본이라는 위아래로 튕기는 시스템 덕분에 재미는 확실히 보장되며 연사3을 찍으면 방어는 확고히 책임 져줄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듀얼소드 팬텀 슬레이어'의 등장으로 크림슨헌터6과 데스페라도의 관계처럼 팬텀 슬레이어가 없으면 대체품으로 쓰일겁니다

 

4.흑룡포 6강

구근하신년은 초월과 달리 베이스가 형편 없어서 일반 무기와 별반 다를게 없죠 덕분에 인플레 강화의 수혜자입니다

요즘 프리미엄 강화의 상승률을 보면 150%이며 흑룡포 역시 2.5배 정도 쌔질것으로 추측됩니다

허나 적룡포가 흑룡포 위력의 3배인 점과 우클릭 보유로 인해 흑룡포 강화가 나온다 한들 무의미 하게 되었습니다

만에 하나 흑룡포가 200%를 받고 적룡포와 위력이 동등해져서 '마이너 적룡포'로 불린다고 가정합시다

'적룡포의 대체품'이란것도 잠시 적룡포 측에서 6강 발표를 하는 순간 곧바로 사장될 것입니다

(적룡포6의 등장 시기는 매그넘드릴6의 사례를 보아 2018년 1월 31일 신근하신년과 함께 발표될것이라 추측합니다)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남은 (초월/근하신년)4품목의 강화를 기대하는 것 보다 700에 판매중인 일반 무기들 7개식 수집하는게 더 이득이란점 알려드립니다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일반 무기에서 700~800 짜리는 수집하되 1000을 넘기는건 비추천합니다

6강이 발표된 일반무기의 평균시세는 2000 마일리지이며 되팔때 수수료 30%를 고려하면 1400의 이윤을 취합니다

자신이 쓸 목적으로 수집하시는 경우 이득 볼 수도 있겠지만 되팔 목적으로 수집하신다면 본전도 못 찾는 수가 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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